배용준 피로연에서 ‘엉사마’ 등극…누리꾼 “부러워 기절!"
상태바
배용준 피로연에서 ‘엉사마’ 등극…누리꾼 “부러워 기절!"
  • 뉴스속보팀
  • 승인 2015.07.30 11: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용준 피로연. 사진 출처/ 유튜브 영상 캡처

배용준 피로연

[트래블바이크뉴스] 배용준 피로연에서 박수진과의 진한 스킨쉽으로 ‘엉사마’에 등극했다.

29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지난 27일 비공개로 진행된 배용준과 박수진의 결혼현장을 낱낱이 공개했다.

특히, 이날 배용준은 결혼식 이후의 피로연 장에서 박수진과 블루스를 추는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영상에서 배용준은 피로연에서 박수진을 다정하게 끌어안고 음악에 맞춰 블루스를 추다가 진한 키스와 함께 엉덩이 스킨십을 하며 하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이에 누리꾼들은 ‘엉사마’라는 별칭까지 붙이며 배용준의 박수진에 대한 무한애정을 부러워했다.

한편, 배용준 박수진 부부는 지난 17일 서울 한 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후, 신혼여행으로 남해 사우스케이프 오너스클럽 리조트에서 김성은 정조국 부부와 골프 라운딩을 즐겼다.

배용준 피로연 현장을 접한 누리꾼은 “배용준 피로연, 배용준 멋지다” “배용준 피로연, 배용준 박수진 예쁘게 사랑하세요” “배용준 피로연, 박수진 완전 부럽다 기절” “배용준 피로연, 행복한 신혼생활 하세요” “배용준 피로연, 박수진 애플힙 좋아할 만도” “배용준 피로연, 엉사마 별명의 현장이군” “배용준 피로연, 너무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영상]미국 여행 블로거와 떠나는 터키여행

Tag
#N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