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정창욱 민머리의 이유…“나부터 잘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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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정창욱 민머리의 이유…“나부터 잘라야”
  • 뉴스속보팀
  • 승인 2015.07.30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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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창욱 민머리. 사진 출처/ MBC 라디오스타 화면캡처

정창욱 민머리

[트래블바이크뉴스] 라디오스타에 정창욱 셰프가 민머리 스타일의 사연을 고백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정창욱 셰프, 배우 강예빈, 가수 허각, 가수 배수정이 출연한 '묻지마 과거' 특집이 방송됐다. 

이날 정창욱은 민머리에 흰색 골무를 쓰고 나와 귀여운 미소를 지으며 방송에 임했다. 이후 윤종신이 정창욱에게 “민머리 골무가 화제다”라는 말을 던져 정창욱은 민머리에 골무를 쓰게된 사연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정창욱은 민머리 사연에 대해 “한국에 왔는데 머리가 다 길더라구요. 그러다가 음식에서 머리카락이 나온 거예요”라며 “그래서 제가 3mm로 밀고 갔어요. 나부터 잘라야겠다(싶어서)”라고 설명했다.

이어 정창욱은 “되게 편해요. 오늘도 녹화한다고 깨끗이 밀고 왔어요”라며 귀여운 웃음으로 민머리를 권유하며 새로운 예능감을 뽐냈다. 

한편, 정창욱은 민머리 사연뿐 아니라 ‘제일교포 4세’ 정창욱의 과거시절의 에피소드 등을 공개하며 ‘셰프’ 정창욱이 아닌 ‘인간’ 정창욱의 매력을 발산했다.

정창욱 민머리 사연을 접한 누리꾼은 “정창욱 민머리, 잘어울린다” "정창욱 민머리와 흰골무 셔틀콕 같아" “정창욱 민머리와 흰 골무 상징이다” “정창욱 민머리, 셰프 이전에 일어통역까지? 능력자” “정창욱 민머리의 실체 드디어 베일을 벗다” “정창욱 민머리, 셰프면 그럴만도” “정창욱 민머리, 낮에 뜨거울 텐데” “정창욱 민머리, 매력있다” “정창욱 민머리에는 골무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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