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에서 만나는 색다른 여행, 맛집에서 마무리
상태바
강릉에서 만나는 색다른 여행, 맛집에서 마무리
  • 양광수 기자
  • 승인 2018.10.27 12: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강릉 매월당김시습기념관에서 즐기는 특별한 강릉 가을 여행
단풍과 함께 다양한 여행지에서의 풍경은 여행자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데, 강릉은 이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 예술 공간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트래블바이크뉴스=양광수 기자] 강원도 강릉으로 떠나는 여행자라면 아름다운 자연 풍경을 기대하고 떠난다.

이미 절정에 이른 단풍과 함께 다양한 여행지에서의 풍경은 여행자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데, 강릉은 이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 예술 공간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중에서도 강릉시 운정길에 위치한 매월당김시습기념관은 강릉의 대표 박물관으로 김시습에 관련된 유물과 자료를 전시해 놓은 기념관이다.

강릉시 운정길에 위치한 매월당김시습기념관은 강릉의 대표 박물관으로 김시습에 관련된 유물과 자료를 전시해 놓은 기념관이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우리에게는 생육신으로 잘 알려진 김시습은 조선전기를 대표하는 문인이다. 특히 어릴 적부터 매우 총명해 시를 지을 정도였다고 한다. 이에 세종대왕이 직접 그를 불러 시를 듣고 감탄했다고 전해진다.

당시 세종은 비단 50필을 주었는데, 이를 김시습에게 홀로 가져가라 명했다. 이에 다섯 살 김시습은 비단 끝을 서로 묶어 집에 갔다는 일화가 전해질 정도로 비범함을 자랑한다.

계유정란 때 세조가 왕위에 오르자 야인으로 지냈는데, 이 당시 수많은 책을 저술했다. 이중 가장 유명한 것은 바로 조선 최초의 한문 소설 금오신화이다.

매월당김시습기념관은 김시습의 정신을 계승하고 그가 남긴 시와 소설에 담긴 얼을 기리기 위해 건립된 곳으로, 현재 경포 도립공원 내 전통 한옥의 형태로 만들어졌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매월당김시습기념관은 김시습의 정신을 계승하고 그가 남긴 시와 소설에 담긴 얼을 기리기 위해 건립된 곳으로, 현재 경포 도립공원 내 전통 한옥의 형태로 만들어졌다.

한편, 매월당김시습기념관에서는 다양한 문화유적과 함께 특별한 문화생활도 즐길 수 있다. 특히 오는 11월 4일까지는 한국화가 지은환 현대 한국화 특별전이 열려 강릉 여행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강릉 주문진 맛집 신대게나라는 선주가 직접 대게를 잡아 판매하고 러시아와 노르웨이에서 직접 킹크랩, 랍스타를 수입하는 대게전문점으로 유명하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강릉에서 특별한 여행지도 방문해보고 여행의 즐거움을 더하는 강릉 맛집에서 강릉 여행을 마무리해보는 것은 어떨까.

강릉 주문진 맛집 신대게나라는 선주가 직접 대게를 잡아 판매하고 러시아와 노르웨이에서 직접 킹크랩, 랍스타를 수입하는 대게전문점으로 유명하다.

강릉 맛집 신대게나라는 복잡한 유통과정이 없어 수육이 좋은 등급별 최고 대게만을 판매하는 곳으로 신선함과 저렴한 가격까지 두루 갖추고 있는 강릉 가볼만한곳이다.

강릉 맛집 신대게나라는 복잡한 유통과정이 없어 수육이 좋은 등급별 최고 대게만을 판매하는 곳으로 신선함과 저렴한 가격까지 두루 갖추고 있는 강릉 가볼만한곳이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강릉 맛집 DB

강릉 맛집 신대게나라는 고객이 직접 대게를 선택할 수 있어 더욱 믿을 수 있는 대게전문점으로, 최신식 인덕션까지 설치해 식사를 하는 동안 따뜻한 온기를 받을 수 있다.

신대게나라의 곁다림찬 역시 특별하다. 샐러드, 물회, 연두부, 전, 광어우럭골뱅이새우, 튀김, 오징어순대, 미역국물회가 푸짐한 서비스가 제공되어 강릉 미식을 즐길 수 있는 강릉 맛집이다.

샐러드, 물회, 연두부, 전, 광어우럭골뱅이새우, 튀김, 오징어순대, 미역국물회가 푸짐한 서비스가 제공되어 강릉 미식을 즐길 수 있는 강릉 맛집이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강릉 맛집 DB

한편, 강릉맛집 신대게나라는 고품질이 보장된 점심메뉴도 마련해 합리적으로 대게를 맛보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Tag
#N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