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 선예·소희 탈퇴 후 4인조 재결성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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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선예·소희 탈퇴 후 4인조 재결성 …“이유는?”
  • 뉴스속보팀
  • 승인 2015.07.20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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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예 소희 탈퇴. 사진 출처/ JYP 엔터테인먼트

[트래블바이크뉴스] 원더걸스가 선예, 소희 탈퇴하고 선미를 투입한 4인조 밴드로 활동한다는 소식이다.

20일 JYP 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그동안 원더걸스 멤버로 활동해오던 선예와 소희가 팀을 탈퇴했다”며 “이에따라 워더걸스는 향후 4인조(예은, 유빈, 선미, 혜림) 체제로 활동하게 된다”고 밝혔다. 

두 멤버의 탈퇴 이유에 대해서는 “선예는 가정생활에 더 충실하기 위해 탈퇴와 더불어 계약도 해지됐으며, 소희는 자신이 원하는 일에 집중하기 위해 탈퇴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앨범 준비 과정에서도 선예와 소희 모두 멤버들에 응원을 아끼지 않았으며, 향후에도 서로 격려하며 좋은 친구로 남을 것”이라며 “앞으로 이어질 원더걸스의 활동에 많은 기대와 성원 부탁한다”고 전했다.

한편, 원더걸스는 원년 멤버 선미가 합류하면서 오는 8월 ‘예은-유빈-선미-혜림’ 4인조 체제로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다.

선예 소희 탈퇴 소식에 누리꾼은 “선예 소희 탈퇴한 원더걸스, 허전하지만 기대한다” “선예 소희 탈퇴한 4인조 원더걸스, 기대만땅” “선예 소희 탈퇴로 아쉽다” “선예 소희 탈퇴, 선미의 재투입으로 좋은 활동 기대합니다” “선예 소희, 엄마로 연기자로 좋은 모습 보여주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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