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래블바이크뉴스] 방송 프로그램 ‘런닝맨’이 5주년 맞이했다.
지난 2010년 7월 11일 첫 방송을 탄 SBS ‘일요일이 좋다 런닝맨’이 만 5주년을 맞이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송지효가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 종료와 함께 씨제스 대표인 백창주 씨와의 결별 소식도 세간에 알려지면서, 런닝맨 ‘월요커플’ 송지효 개리 커플이 이어질지 누리꾼들의 의견이 뜨겁다.
송지효는 한 언론 매체와의 인터뷰서 “개리는 비즈니스 겸 썸을 타는 관계”라며 친분을 과시했고, 약 5년간 월요커플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한편, 과거 ‘런닝맨 월요커플’ 트위터에는 ‘SBS 연예대상 시상식’ 후 런닝맨 팀이 뒤풀이하고 있는 사진이 공개돼 화제가 된 바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송지효와 개리가 실제 커플인 듯 꼭 껴안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런닝맨 5주년 소식에 누리꾼은 “송지효 개리 월요커플 만세” “송지효 개리와 함께 가세요!” “송지효, 개리와 실제커플 되길” “송지효 월요커플 말고 평생커플로” “송지효 개리와 잘 어울리는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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