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래블바이크뉴스] 더팔래스호텔 서울 카페&뷔페 레스토랑 스톤플레이트는 지난 7월 1일부터 ‘유니클리 싱가포르’ 프로모션을 선보였다.
싱가포르는 다인종, 다문화 국가답게 여러 문화가 한데 어우러져 있는데, 특히 빼 놓을 수 없는 것이 음식문화다. 중국식은 물론이고, 동남아, 중동 등 세계 각국의 다양한 음식을 즐길 수 있어 미식가들에게는 천국이나 다름없다.
이번 ‘유니클리 싱가포르’ 프로모션에서는 큰 게를 토마토 칠리 소스 볶은 싱가포르의 대표 음식 ‘칠리 크랩과 나시고랭, 미고랭, 사타이치킨 등의 요리와 코코넛밀크와 달걀이 주재료인 달콤한 카야쨈 토스트, 싱가포르의 명물 통헹 스타일의 에그타르트 등의 디저트까지 맛볼 수 있다.
또한 ‘동양의 신비’라고 극찬받은 싱가포르 슬링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스톤플레이트 이용 고객에 한해 1잔당 1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싱가포르 슬링은 드라이진에 체리브랜디와 레몬주스 등을 섞고 과일로 화려하게 장식해 특히 여성들에게 인기가 높은 칵테일이다.
가격은 성인 평일 점심 4만 8,000원, 저녁 6만 9,900원, 주말 및 공휴일 7만 4,900원이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어른 2명 입장 시 만 12세 이하 어린이 1명은 무료로 뷔페를 이용할 수 있다.
♦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커피향과 빵냄새가 풍기는 서울 베이킹 컴퍼니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의 부티크 페이스트리 숍, 서울 베이킹 컴퍼니는 동대문 지하철역 9번 출구의 개통을 기념해 ‘애프터눈 티 인어박스’, ‘미니 바게트와 수프’, ‘단팥 빵’을 시그니처 메뉴로 선보인다.

가정 또는 야외에서도 근사하게 즐길 수 있는 ‘애프터눈 티 인어박스’는 말 그대로 애프터눈 티에서 나올만한 아기자기한 디저트를 어디서든 즐기기 편하게 박스에 포장해서 제공한다.
최근 북적이는 인파를 피해 소중한 지인들과 오붓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소규모 홈 파티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트렌드를 반영하여 기획한 것으로 고객들은 서울 베이킹 컴퍼니의 다양한 시그니처 디저트를 시간, 장소와 상관없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달콤한 맛의 마카롱과 미니 에끌레어, 미니 치즈 케이크, 미니 브라우니 케이크, 미니 밀푀유 각 1개 총 다섯 가지 메뉴가 포함되어 있으며 가격은 박스당 1만 6,000원이다.
바게트의 나라 프랑스에서 온 파티시에가 만드는 ‘미니 바게트와 수프’는 바삭하게 부서지는 껍질 안 흰 살결이 졸깃하고 부드럽게 씹혀 먹으면 먹을수록 깊은 풍미를 자아낸다.
단시간에 만들어내 싱겁고 퍽퍽한 대량 생산의 바게트와는 차원이 다른 프랑스인이 인정하는 제대로 된 바게트를 맛볼 수 있다. 바게트와 곁들어 먹는 수프는 매일 아침 종류가 변경되며 오전 7시부터 오후 2시까지 한정 수량만 판매한다. 가격은 6천 900원이다.
또한 ‘단팥 빵’은 매일 아침 파티시에가 저온 숙성된 반죽을 사용해 그 안에 최상급의 팥으로 속을 가득 채워 구워낸다. 팥의 느낌이 살아있는 앙금을 넣어 너무 달지 않은 황금비율의 단맛을 내며 단팥을 둘러싸고 있는 빵은 촉촉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느낄 수 있다. 가격은 2,200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