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람, 래퍼 서사무엘과 열애설 부인

[트래블바이크뉴스=디지털뉴스팀] 박보람 열애설 해명.
가수 박보람이 최근 불거진 래퍼 서사무엘과의 열애설은 사실 무근이라고 해명했다.
지난 10일 박보람과 서사무엘 측은 “서로 친분이 있는 건 사실이지만 열애는 아니다”고 부인했다.
박보람과 서사무엘은 최근 앨범 작업을 통해 가까워졌고, 이에 한 매체에서는 두 사람 간의 열애설을 보도한 바 있다.
하지만 박보람은 13일 오후 서울 마포구 홍대 무브홀에서 열린 새 미니앨범 ‘오렌지 문(ORANGE MOON)’ 음감회에서 “처음 서사무엘을 봤을 때 굉장히 냉정할 것 같았다. 녹음하면서 편해지고 친해졌다"라며, "어른스럽고, 그분의 음악을 좋아하고 존경한다. 그분의 가사가 그냥 나오는 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분과는 정말 친하게 지낸다. 성격이 털털해서 남자사람친구가 많다. 유독 그분과 열애설이 났는지 모르겠다”고 웃었다.
한편, 박보람은 지난 2010년 방송된 엠넷 '슈퍼스타K 시즌2'를 통해 얼굴을 알린 후 2014년 싱글 '예뻐졌다'를 발매하며 본격적으로 솔로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연애할래’ ‘다이나믹 러브’ 등의 노래로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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