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황하나 결혼…황하나 “이제 하고 싶은 말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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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황하나 결혼…황하나 “이제 하고 싶은 말 하겠다”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17.06.13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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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측, 결혼 소식에 "전달 받은 바 없다"…부인
박유천 황하나 결혼. 사진/ 황하나 인스타그램 캡처.

[트래블바이크뉴스=디지털뉴스팀] 박유천 황하나 결혼. 

JYJ 박유천과 황하나의 결혼 소식이 전해지며 화제인 가운데 황하나가 자신의 SNS에 의미 심장글을 남겨 관심을 모으고 있다. 

황하나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는 이제 하고 싶은 말 다 하고, 제가 피해 받은 거나 남 배려해서 숨겨두는 얘기들도 혼자 스트레스 안 받고 다 할 것"이라며 "절대 혼자 피해 안 받고 살 것"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이어 "나쁘게 보지 말아 달라. 좋은 것만 공유하고 살았는데 이젠 제가 할 말도 하고 속상한 것도 공유하고 알리고픈 건 알리고"라고 덧붙였다.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로 알려진 황하나는 박유천과의 결혼설 보도 이후 온갖 악플에 시달렸다. 결국 SNS를 비공개로 전환했지만 다시 공개적으로 솔직한 심경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이후 황하나의 SNS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자 현재 비공개로 전환된 상태다.

한편, 이날 한 매체는 박유천과 황하나가 오는 9월 10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지만 박유천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전달 받은 사항이 없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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