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결혼설, 황하나 거론에 남양유업 입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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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결혼설, 황하나 거론에 남양유업 입장은?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17.04.13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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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 확인 불가 입장..소속사는 결혼 인정

 

박유천 결혼설 사진/SBS 캡처

[트래블바이크뉴스=디지털뉴스팀] 박유천 결혼설에 소속사와 남양유업 측이 입장을 내놓았다.

그룹 JYJ 멤버 박유천이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와 결혼식을 올린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황하나의 SNS는 뜨거워졌다.

박유천 결혼설을 접한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박유천이 오는 9월 황하나 씨와 결혼하는 건 맞지만 구체적인 날짜와 장소는 밝힐 수 없다. 예비신부가 일반인 황하나 씨인 것을 제외하고는 그녀의 어떤 직업이나 신분 등 신상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일절 공개할 수 없다”고 밝혔다.

박유천 결혼설에 대해 황하나 측이라 할 수 있는 남양유업은 “황하나 결혼에 대해 확인해줄 수 없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박유천은 강남구청에서 8월 말까지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를 계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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