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희 홍상수, 첫 공식석상 확정..결정 배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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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희 홍상수, 첫 공식석상 확정..결정 배경은?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17.03.09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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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3일 오후 2시 ‘밤의 해변에서 혼자’ 언론시사회 참석
김민희 홍상수 사진/베를린영화제 캡처

[트래블바이크뉴스=디지털뉴스팀] 김민희 홍상수 불륜설 정면돌파인가.

배우 김민희와 감독 홍상수가 불륜설로 비난이 빗발치고 있는 가운데 오는 13일 국내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낸다.

김민희 홍상수는 베를린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으로 더 유명해진 '밤의 해변에서 혼자'의 국내 개봉을 앞두고 13일 오후 2시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리는 언론 시사회와 기자회견에 참석할 예정이다.

김민희 홍상수가 그동안 제기된 불륜설에 대해 어떤 입장을 내놓을지 관심이 쏠린다.

영화계 관계자는 “한국 취재진들과의 접촉을 끊었던 김민희 홍상수가 불륜설로 인해 작품에 대한 평가를 제대로 받지 못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에 이런 결정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오는 23일 개봉하는 ‘밤의 해변에서 혼자’는 유부남 영화감독과 불륜에 빠진 여배우가 진정한 사랑에 대해 고민한다는 내용이라 비상한 관심을 모았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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