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 강하늘 뺨 때린 사연 왜?

[트래블바이크뉴스=디지털뉴스팀] 정우 강하늘 뺨 씬, 스무 번 촬영
정우 강하늘 뺨 키워드가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배우 정우가 영화 '재심'에서 강하늘 뺨 때리는 장면을 스무 번 촬영했다고 밝혔다.
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정우와 강하늘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정우는 컬투쇼가 처음이라 낯설어했다. 반면, 강하늘은 세 번째 출연이라 자연스럽게 적응, 방송 분위기를 이끌었다.
DJ 컬투는 정우에게 "'재심' 촬영 중 강하늘 씨 뺨을 스무 번 정도 때리는 장면이 있다고 하더라. 사실이냐"고 질문했다.
정우는 "작품에서 중요한 장면이었다. 감독님과 얘기하다가 욕심을 내기도 했다"고 말했다. 강하늘 역시 "그 장면이 잘 나오는 게 중요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영화 ‘재심’은 돈 없고 빽 없는 벼랑 끝 변호사, 10년을 살인자로 살아온 청년, 진실을 찾기 위한 두 남자의 진심 어린 사투를 그렸다. 김태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15세 관람가다. 정우, 강하늘, 김해숙, 이동휘, 이경영 등이 출연한다. 오는 15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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