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래블바이크뉴스] 디지털뉴스팀 친환경 경영으로 녹색 성장을 주도하는 신세계조선호텔(대표이사 사장 성영목)은 이번 2015년 식목일 행사로 4월 1일(수) '다음세대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한다. 2006년 농촌사랑 1사1촌 자매결연으로 강원도 양양에서 처음 시작하게 된 임직원들의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가 올해로 10년째를 맞이했다.
작년부터는 춘천국유림관리소와 인연을 맺고 강원도 화천군 간동면 간척리 산에 나무 1500본을 심기 시작했다. 올해도 임직원 40명이 힘을 합쳐 소나무 2년생 총 1,500본을 심는다.
이번 행사에 필요한 소나무 1,500본과 식재 장비, 현판 등은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에서 후원했다.
한편, 신세계조선호텔은 4월 중 신목사회복지관과 연계해 산악회 재능기부 활동인 “장애청소년과 함께 국토순례”와 “장애아동과 함께하는 요리 교실”을 계획 중이며, 장애 영아원인 한사랑 마을과 “휴일 가족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트래블바이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