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래블바이크뉴스] 롯데호텔은 6일 최창식 중구 청장, 이경일 중구의회 의장, 양무승 한국여행업협회 회장, 서상철 KDB 대표이사 등 초청 내외빈과 호텔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롯데시티호텔명동’ 개관식을 가졌다.
롯데호텔의 국내 7번째 업스케일 호텔 브랜드인 롯데시티호텔명동은 지하 4층, 지상 27층에 430실 규모이다. 서울 시내 비즈니스와 쇼핑의 중심지인 명동에 위치한 만큼 인사동, 삼청동, 동대문을 비롯한 주요 관광지에 도보로 이동할 수 있다.
지하철 2호선 을지로3가역과 인접하여 여의도, 강남, 홍대 등 주요 거점에 30분 내, 인천공항 약 1시간, 김포공항 약 40분 만에 이동할 수 있어 명동을 찾는 관광객뿐 아니라 비즈니스 출장객들의 수요도 잇따를 것으로 기대된다.
객실은 총 430실로 스위트, 디럭스, 슈페리어, 스탠다드의 4가지 타입이다. 명동에 위치한 비즈니스호텔 중 가장 큰 규모로 비즈니스 출장객과 관광객의 수요를 동시에 충족시킬 수 있다.
특히 더블베드와 싱글베드로 구성된 디럭스 패밀리 트윈 객실은 명동을 방문하는 가족 여행객들에게 내 집 같은 편안함을 선사하기에 충분하다.
모든 객실에는 스마트 TV가 갖춰져 있으며 조명, 온도 등 객실 제어와 청소 등의 요청사항을 모바일 폰으로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했다.
한편 롯데시티호텔명동에서는 개관을 맞아 오는 2월 29일까지 프리빌리지 회원을 대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롯데호텔 무료 멤버십 프리빌리지 100포인트 사용 시 슈페리어 객실 1박과 개관 기념 타월 1매가 제공된다. 가능 시 얼리 체크인, 레이트 체크아웃 혜택도 누릴 수 있다.
롯데호텔 송용덕 대표이사 사장은 “롯데시티호텔명동은 쇼핑과 문화, 비즈니스의 중심지인 중구 명동을 방문하는 고객분들이 집처럼 편안하게 머무르고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담아갈 수 있는 호텔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앞으로 롯데호텔은 양적인 성장만이 아닌 각각의 지역을 대표하는 최고의 호텔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차별화된 서비스와 혁신을 바탕으로 전 세계에서 인정받는 브랜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