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째 '사랑의 연탄 나르기' 참여, 소외 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진행

[트래블바이크뉴스] 대한항공은 12월 9일 경기도 부천시에서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연탄 나르기' 봉사활동을 했다.
'사랑의 연탄 나르기'는 사단법인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 나눔운동'에 연탄 1만 장을 기부하고 그중 일부를 노사가 함께 저소득 가정과 독거노인들에게 직접 배달하는 봉사활동이다.
올해로 7번째인 이 행사에는 지창훈 대한항공 총괄사장, 조현민 통합커뮤니케이션실 전무, 이종호 노조위원장 등 임직원 40여 명이 직접 참여했다.
대한항공은 '사랑의 날개, 희망의 날개'라는 슬로건 아래 국제 아동 돕기 일일카페 운영, 급여 끝전 모으기 등 소외 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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