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 K-스마일, 호텔 컨시어지와 손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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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K-스마일, 호텔 컨시어지와 손잡다
  • 장은진 기자
  • 승인 2015.11.27 11: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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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mile with Les Clefs d'Or Korea” 개최
지난 26일 JW 메리어트 서울에서 ‘K-Smile with Les Clefs d'Or Korea’행사가 개최됐다. 사진 제공/ 한국관광공사

[트래블바이크뉴스] 한국관광공사(사장 정창수)와 한국 컨시어지협회는 지난 26일 ‘K-스마일’ 캠페인 확산을 위해 ‘K-Smile with Les Clefs d'Or Korea’행사를 공동 개최했다.

이 행사는 JW 메리어트 서울에서 ‘제13회 한국 컨시어지협회 정기총회’와 함께 진행했다. 한국관광공사는 ‘제13회 한국 컨시어지협회 정기총회’에 참여해 한국 컨시어지협회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대대적으로 전개하고 있는 K-스마일을 홍보하는 이벤트를 공동으로 개최했다.

K-스마일 캠페인은 한국에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을 위해 기획된 범국민 친절문화 캠페인이다. 이 캠페인은 ‘2016~2018 한국 방문의 해’와 ‘20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전개된다.

이 자리에 참석한 민민홍 한국관광공사 국제관광본부장은 격려사를 통해 "호텔 컨시어지는 가장 멋진 K-스마일 홍보대사"라며 "세계 컨시어지 협회 총회를 한국에서 유치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를 지원한 JW 메리어트 서울 총지배인 매튜 쿠퍼는 “컨시어지 서비스의 중요하다”며 “세계 컨시어지협회 총회의 한국유치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덧붙였다.

한국 컨시어지협회는 세계 컨시어지협회에 소속된 공식적인 한국 협회로 1994년 세계 컨시어지협회 외국인 회원이 한국에 소개해 시작됐다. 이후 2006년 문화체육관광부에 정식 등록됐으며, ‘우정을 통한 서비스’이념을 바탕으로 전세계 약 60개국 국가 4천명의 회원이 활동한다.

또한 인정받은 세계 컨시어지협회 회원임을 알리기 위하여 유니폼 상단 재킷에 황금 열쇠키 배지를 달고 근무한다. 한국 컨시어지협회는 이날 총회를 통해 8명의 새로운 회원이 골든키 배지를 달아 총 20명이 배치를 단 회원을 보유하게 됐다.

한국 컨시어지협회 이현진 회장은 “일 년 중 가장 뜻깊은 행사에서 한국 관광공사와 K-스마일 행사를 더함으로써 다른 어떤 행사보다 성공적이었다”며 "외국인 손님맞이 홍보대사로 한국 컨시어지협회가 최선을 다할 것"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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