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나 류필립 열애, "처음에 양가 모두 반대해"…'왜?'
미나 류필립 훈련소 수료식에 도시락 면회…누리꾼 "뒷바라지 제대로네"
미나 류필립.
[트래블바이크뉴스] 미나 류필립이 17살 차이를 극복하고 연애를 시작한 사연이 공개됐다.
지난 14일 미나는 류필립과의 열애 과정을 한 방송 매체를 통해 공개했다. 미나는 ‘K STAR 한류스타 리포트’와 인터뷰를 통해 "처음에는 양가 모두가 반대했다"면서 "현재는 모두 교제를 허락했다"고 밝혔다.
미나 류필립은 지난 6월부터 교제를 시작, 지난달 열애설이 보도되자 공식 인정하고 남 부럽지 않는 연인임을 밝혔다.

또한, 미나는 류필립이 군 입대를 해 자주 만나지 못하는 아쉬움을 내비치면서도, 끝까지 뒷바라지할 것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미나는 류필립과의 사진을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하며 "중국 공연 가는 날, 공항 가기 전 아침부터 우리꾸나 필립이, 논산 훈련소 수료식 다녀왔어요"라는 글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미나 인스타그램/ 미나 류필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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