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의 꽃' 종영, 고우리의 출산 장면에 누리꾼 "보는 나도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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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의 꽃' 종영, 고우리의 출산 장면에 누리꾼 "보는 나도 아프다"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15.08.31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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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의 꽃 종영. 사진 출처/ MBC 여왕의 꽃 화면 캡처

여왕의 꽃 종영

[트래블바이크뉴스] 여왕의 꽃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종영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여왕의 꽃’마지막회에서는 고우리(서유라 역)가 강태오(허동구 역)의 쌍둥이 딸을 낳는 장면이 실감나게 그려졌다.

이날 방송 말미에서는 4년 후 고우리와 강태오가 사랑의 결실을 맺어, 고우리의 출산 장면이 그려졌고, 강태오는 쌍둥이 출산에 기쁨을 감추지 못하는 장면으로 행복한 결말을 맞았다.

또한, 이번 마지막회에서 이성경(강이솔 역)과 윤박(박재준 역)이 다시 재회해 다시 사랑을 확인하는 장면도 함께 그려졌다.

한편, 여왕의 꽃은 자체 최고 시청률인 22.4%를 기록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여왕의 꽃 종영, 고우리 출산연기 실감난다" "여왕의 꽃 종영, 고우리 보는 나도 아프다" "여왕의 꽃 종영, 고우리 열연" “여왕의 꽃 종영, 재미 있게 잘 봤어요” “여왕의 꽃 종영, 아쉽네” “여왕의 꽃 종영, 좋은 결말이네” “여왕의 꽃 종영, 강이솔 박재준 다시 만나서 다행” "여왕의 꽃 종영, 고우리 출산연기 대박" “여왕의 꽃 종영, 마지막이 통쾌하네” “여왕의 꽃 종영, 주말에 뭐 보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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