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윤일상 하차 루머, MBC "루머도 하차도 사실무근" 일축
상태바
'복면가왕' 윤일상 하차 루머, MBC "루머도 하차도 사실무근" 일축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15.08.29 19: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복면가왕 윤일상 루머 확산(사진=MBC 복면가왕 캡쳐)

복면가왕 윤일상 최근 녹화 불참.

[트래블바이크뉴스] '복면가왕' 윤일상이 하차했다는 루머가 일파만파로 퍼지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복면가왕 윤일상이 회식자리에서 문제를 일으켜 하차했다"는 루머가 퍼졌다.

이에 MBC 측은 "복면가왕에서 윤일상의 하차는 말도 안된다"며 "복면가왕의 판정단은 고정이 아니기 때문에 하차라는 말이 맞지 않다"고 언급했다.

이어 "문제의 루머도 사실이 아니다. 윤일상이 회식자리에서 문제를 일으켰다는 것은 정말 말도 안된는 이야기"라고 주장했다.

한편, 윤일상은 최근 '복면가왕' 녹화에 참여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져 그 이유에 대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높아진 상황이다.

'복면가왕' 윤일상 하차 루머에 누리꾼들은 "복면가왕 윤일상, 정말 루머인가" "복면가왕 윤일상, 근데 왜 녹화에 참여 안했지" "복면가왕 윤일상, 무슨 일이지" "복면가왕 윤일상, 빨리 모습을 보여주세요" "복면가왕 윤일상, 정말 아쉽다" "복면가왕 윤일상, 녹화 부탁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영상]통일의길, 경원선 철도복원

Tag
#N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