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카 범죄 급증, 교모해진 수법-진화하는 기계...'하루 18건 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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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카 범죄 급증, 교모해진 수법-진화하는 기계...'하루 18건 꼴'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15.08.29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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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카 범죄 급증(사진=YTN 방송화면)

몰카 범죄 급증.

[트래블바이크뉴스] 몰카 범죄가 해를 거듭할수록 늘고 있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박남춘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카메라 등을 이용한 촬영죄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몰카 범죄는 6,623건으로 5년 만에 6배나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하루에 몰카 범죄가 18건씩 적발됐는 것이고, 적발되지 않는 것을 포함하면 사실상 안전지대는 없다는 것이 맞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문제는 교모해진 수법과 이에 맞춰 진화는 몰카 기계들이다. 초소형 몰카 등을 쉽게 구할 수 있고, 이를 이용한 수법도 갈수록 진화되고 있어 범죄는 늘고, 적발는 어려운 구조를 가지고 있다.

한편, 몰카 범죄와 관련해 성숙한 의식을 마련하기 위한 교육과 함께 강력한 규제와 처벌이 필요하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몰카 범죄 급증 소식에 누리꾼들은 "몰카 범죄 급증, 무서운 세상" "몰카 범죄 급증, 안전지대는 없다" "몰카 범죄 급증, 정말 무서워요" "몰카 범죄 급증, 세상이 의심된다" "몰카 범죄 급증, 어쩔 수 없는 부작용인가" "몰카 범죄 급증, 왜 몰카를 찍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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