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사격 도발, "강화도, 연천, 파주 민통선 주민 대피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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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사격 도발, "강화도, 연천, 파주 민통선 주민 대피명령"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15.08.20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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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사격 도발(사진=YTN 방송화면)

북한사격 도발, 인근 주민 대피명령 내려.

[트래블바이크뉴스] 북한사격 도발에 우리 주민 대피명령이 떨어졌다.

우리 군은 긴급 브리핑을 통해 '북한군이 오후 3분 51분 경기 연춘군 중면 지역으로 로켓포로 추정되는 포탄 1발을 남한으로 발사했다'고 밝히며, 이에 북한사격의 원점을 확인해 K-9 자주포 수십발을 대응했다고 밝혔다.

현재 우리 군 및 주민들의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북한군의 포탄은 야산에 떨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북한사격 추가도발을 대비 강화도 주민 130명과 경기 연천, 파주 민통선 주민에 대피명령을 내렸다.

북한사격 도발에 누리꾼들은 "북한사격 도발, 있을 수 없는 일" "북한사격 도발, 확실히 대응해야" "북한사격 도발, 도발 좌시하지 말아야" "북한사격 도발, 더 이상의 확전은 없는 듯 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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