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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타임그룹, 신규브랜드 '챔피언 더 블랙벨트' 론칭300여 평 가득 채운 모험형 신규 놀이시설
김지수 기자 | 승인 2019.08.31 04:34
플레이타임그룹은 신규브랜드 ‘챔피언 더 블랙벨트’ 1호점을 론칭한다. 사진/ 플레이타임그룹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수 기자] 플레이타임그룹은 신규브랜드 ‘챔피언 더 블랙벨트(Champion The Black Belt’)’ 1호점을 론칭한다.

30일 오픈하는 ‘롯데몰 수지점’에 첫선을 보이는 ‘챔피언 더 블랙벨트’는 플레이타임그룹의 대표 브랜드 ‘챔피언’이 와일드하게 업그레이드된 브랜드다. ‘키즈&패밀리가 함께 공존하는 공간’을 지향하는 롯데몰 콘셉트에 맞게 어린이부터 청소년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도전형 실내놀이터다.

‘챔피언 더 블랙벨트’가 기존 키즈 실내놀이터와 구별되는 가장 큰 차별점은 300여 평을 가득 채운 모험형 신규 놀이시설이다. ‘범접할 수 없는 고수들의 가장 앞선 키즈스포츠클럽’이라는 브랜드 설명에서 드러나듯 보다 날것의 더욱 다이내믹한 놀이로 가득하다.

‘챔피언 더 블랙벨트’ 수지점에서 처음 선보이는 놀이시설은 총 7개다. 높이가 다른 세가지 언덕을 전신근력을 이용해 넘어가는 고난이도 오르기 ‘로프클라이밍’을 비롯해 자이언트 4인 시소 ‘리프트라이딩’, 흔들리는 징검다리를 아슬아슬 이동하는 균형놀이 ‘점핑아일랜드’, 로프구조물을 타고 위로 오르는 모험놀이 ‘로프마운틴’, 급경사 슬라이드를 뛰어올라 최상단 정복하는 ‘커브월슬라이드’, 한 줄 건너기의 자연친화 업그레이드버전 ‘사이드브릿지’, 놀 줄 아는 형아들의 승부욕을 자극할 6단계 복합 챌린지코스 ‘필드스타디움’까지 고난이도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콘텐츠가 눈길을 끈다.

여기에 자이언트네트, 루프터널, 스카이메이즈, 로우드롭와이어 등 대표 놀이시설도 구성돼 있어 1석 2조의 즐거움을 배로 누릴 수 있으며 모던한 블랙과 세련된 레드로 매장을 가득 채워 감각적 놀이공간을 조성했다.

강화된 난이도만큼 5세 이상부터 입장을 권장하며 초등학생들이 주 타깃이다. 신분당선 성복역과 직접 연결된 뛰어난 접근성은 어린이 고객들에게 희소식이다. 오픈을 기념해 입장권 5매를 구매하면 2회 입장를 추가로 증정하는 깜짝 이벤트를 다음달 15일까지 진행한다. ‘챔피언 더 블랙벨트’는 ‘Move Yourself! Prove Yourself!’라는 캐치프레이즈로 형과 오빠와 아빠가 함께 도전하는 이전엔 볼 수 없던 더 센 실내놀이터로 관심을 끌며 입소문 중이다.

김종수 플레이타임그룹 대표는 “넓은 연령대를 아우르는 블랙벨트급 놀이터”라며 “땀 흘리며 와일드하게 제대로 놀아볼 수 있는 짜릿한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국 300여 개, 해외 20여 개 매장을 운영하는 플레이타임그룹은 '챔피언1250' '플레이타임' '챔피언' '상상노리' '키즈올림픽' '위너플레이' '애플트리' '애플키즈클럽' '베이비엔젤스' '상상스케치' '상상블럭' '똑똑블럭' 등 15여 개 키즈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호텔, 복합쇼핑몰, 백화점, 대형마트 등 다양한 유통사에 입점돼 있다.

김지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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