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방송따라가기 먹방
전주 샐러드빵달인, 복숭아 소금으로 만든 채소빵 ‘역시..00당 출신’단맛과 짠맛 모두 담아낸 비법
김태형 기자 | 승인 2019.08.04 09:22
샐러드빵 달인 채소빵의 핵심은 복숭아 소금이었다. 사진/ SBS '생활의달인'

[트래블바이크뉴스=김태형 기자] 전주 샐러드빵(채소빵)달인의 핵심 무기는 복숭아 소금이었다.

4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전북 전주시 완산구에 위치한 샐러드빵 쌀단팥빵 달인의 빵집을 찾았다.

30년 경력을 자랑하는 샐러드빵 쌀단팥빵 달인(남/49세)은 전국적으로 유명한 빵집인 군산 00당 생산부장 출신의 베테랑 제빵사다.

이 빵집의 시그니처 빵은 단연 샐러드빵. 일명 ‘채소빵’이라고 불리는 샐러드빵은 한 입 베어 물면 채소의 아삭아삭한 식감과 새콤달콤한 맛이 어우러져 엄청난 중독성을 자랑한다.

전주 샐러드빵 달인은 군산 00당 출신의 베테랑 제빵사다. 사진/ SBS '생활의달인'

그 비밀은 채소와 함께 들어가는 ‘복숭아 소금’에 있다.

아삭하고 새콤한 샐러드빵에는 각종 채소와 함께 복숭아 소금이 들어갔다. 샐러드빵 달인은 풍미를 살리기 위해 복숭아를 소금으로 만들어 사용한다

복숭아 소금은 복숭아를 갈아 소금과 섞은 후 불에 한 시간 동안 불에 졸여서 만든다. 은은하게 짠맛과 과하지 않은 단맛 모두를 잡을 수 있는 비법이다.

샐러드빵에서 없어서는 안 될 재료가 복숭아다. 사진/ SBS '생활의달인'

짠맛과 단맛이 공존하는 복숭아 소금에 채소를 섞은 뒤 면포를 사용해 채소의 물기를 모두 짜낸다. 그리고 마요네즈, 깨, 후추가 들어간 양념을 더해 반죽과 함께 구워내면 채소빵이 완성된다.

김태형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래블바이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OP NEWS

김태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Travel Bike News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상호명 : 트래블바이크뉴스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941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26일  |  제호: Travel Bike News
발행인 겸 편집인 : 김효설  |   발행주소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37번지 대우디오빌 캔두비즈니스센터 125호
발행일자 : 2013년 12월 4일  |  전화번호 : 02-365-0563  |  청소년 보호책임자 : 김효진  |  사업자번호 : 110-20-33150
Copyright © 2019 감성미디어 트래블바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