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국내여행 강원권
한국관광공사 추천 국내여행 100선, 홍천 비발디파크더위 피해 떠나는 여름 여행 “워터파크에서 즐길까? 실내 테마파크에서 즐길까?”
양광수 기자 | 승인 2019.07.03 17:48
물과 함께 시원한 여름을 즐길 수 있는 워터파크는 여름 피서 여행으로 빼놓을 수 없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트래블바이크뉴스=양광수 기자] 뜨거운 여름을 피해 여름휴가지를 준비하는 여행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물과 함께 시원한 여름을 즐길 수 있는 워터파크는 여름 피서 여행으로 빼놓을 수 없다.

그중에서도 홍천 비발디파크는 한국관광공사에서 국내여행 100선으로 추천할 만큼 국내 최대규모의 워터파크와 스키장으로 큰사랑을 받고 있다. 시원한 물줄기와 함께 여름 특별한 추억을 남기고 싶다면 홍천으로 떠나보자.

홍천 비발디파크는 한국관광공사에서 국내여행 100선으로 추천할 만큼 국내 최대규모의 워터파크와 스키장으로 큰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비발디파크

비발디파크의 워터파크인 오션월드는 총 9만 9000㎡의 규모로 설계되어 있어 동시 수용 가능 인원이 1만 명에 달한다. 오션월드는 이집트 사막의 오아시스풍으로 설계했으며, 거대한 스핑크스와 피라미드 이미지를 이용해 신비함을 더해 기존의 워터파크와 차별화를 두었다.

오션월드는 크게 4가지 테마로 워터파크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아쿠아존은 여름뿐만 아니라 사계절 운영되는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가족형 물놀이 시설이다. 실내에 마련되어 있어 날씨와 상관없이 물놀이를 즐길 수 있어 피서 여행지로 제격이다.

아쿠아존은 여름뿐만 아니라 사계절 운영되는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가족형 물놀이 시설이다. 사진/ 비발디파크

뿐만 아니라 키즈풀, 실내파도풀, 이벤트 온천 등이 마련되어 있어 어린아이는 물론 유아들을 위한 물놀이공간도 세심하게 배려했다.

스릴이 가득한 익스트림존은 2.4m 높이의 대형파도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서핑마운트, 급류타기의 박진감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익스트림 리버 등 짜릿한 즐거움을 마음껏 느낄 수 있다.

스릴이 가득한 익스트림존은 2.4m 높이의 대형파도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서핑마운트 등 짜릿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사진/ 비발디파크

다이나믹존에서는 여름을 화끈하게 보낼 수 있는 놀이시설이 가득하다. 국내 최장 300m의 워터슬라이드를 비롯해, 경사각 68도의 6인승 슬라이드, 6톤의 폭포수를 만끽하는 워터플렉스까지 이용할 수 있다.

끝으로 메가슬라이드존은 다채로운 워터슬라이드가 가득하다. 8명이서 승부를 펼치는 매트슬라이드,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패밀리형 튜브 슬라이드까지 여행의 즐거움을 더한다.

메가슬라이드존은 다채로운 워터슬라이드가 가득하다. 사진/ 비발디파크
가족과 함께 여름 여행으로 비발디파크를 찾았다면 실내 놀이터를 이용해보는 것도 추천된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가족과 함께 여름 여행으로 비발디파크를 찾았다면 실내 놀이터를 이용해보는 것도 추천된다. 스키월드 맞은편 지하에 위치한 비바플렉스몰은 바깥 날씨에 상관없이 아이들이 놀 수 있는 테마공원으로 꾸며졌다.

뿐만 아니라 앤트월드 역시 아이들과 함께 가볼 만한 곳으로 대형 슬라이드, 볼대포, 볼분수 등 다양한 어트랙션을 통해 아이들의 흥미를 더할 수 있는 이색적인 공간이다.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시설도 이용해보는 것도 추천된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시설도 이용해보는 것도 추천된다. K1 SPEED 비발디파크는 실내에서 레이싱을 체험할 수 있는 곳으로 202m의 트랙에서 속도감을 느껴볼 수 있다.

VR 어드벤처 역시 빼놓을 수 없다. 탑승형 VR부터 룸형 VR 등 다양한 테마로 약 40여가지 게임을 즐길 수 있다.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어 가족 여행시 해볼 만한 콘텐츠이다. 

양광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래블바이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OP NEWS

양광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Travel Bike News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상호명 : 트래블바이크뉴스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941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26일  |  제호: Travel Bike News
발행인 겸 편집인 : 김효설  |   발행주소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37번지 대우디오빌 캔두비즈니스센터 125호
발행일자 : 2013년 12월 4일  |  전화번호 : 02-365-0563  |  청소년 보호책임자 : 김효진  |  사업자번호 : 110-20-33150
Copyright © 2019 감성미디어 트래블바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