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방송따라가기 해외여행
한혜진 여권사진 공개..규현 “이코노미석 타고 아껴서..”어린 시절 여권사진에 풋풋함 묻어나
김태형 기자 | 승인 2019.06.18 10:47
한혜진 여권사진. 사진/ tvN '더 짠내투어'

[트래블바이크뉴스=김태형 기자] 한혜진 여권사진이 공개됐다.

17일 첫 방송된 tvN '더 짠내투어'에서는 대만 가오슝 여행의 설계자 한혜진을 비롯해 박명수, 이용진, 슈퍼주니어 규현, 의 여행 전 첫 만남이 펼쳐졌다.

여행에 앞서 네 사람은 서로의 여행 스타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한혜진 여권은 무려 4개, 미국 비자 발급만 네 번을 받았다. 박명수는 한혜진의 18세 여권사진을 대신 공개했고 멤버들은 “귀엽다”고 반응했다. 한혜진은 “언제 찍었는지도 모르겠다. 부끄럽다”고 말했지만 시청자들은 “풋풋함이 살아있다”며 관심을 보였다.

'더 짠내투어' 한혜진의 18세 시절 여권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tvN

이용진은 "35~45개국 정도 다녔다"며 "여행 가면 그 나라의 랜드마크를 꼭 봐야한다. 그래서 뉴욕에 가면 자유의 여신상을 봐야 하고 파리에 가면 에펠탑 보고 셀카 하나 찍는 스타일"이라고 말했다.

해외투어 경험이 많은 규현은 "일하면서 다닌 것은 갔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여행으로 간 곳만 갔다는 생각이 든다"며 "2009년부터 여행을 다니기 시작했다. 혼자 가기도 하고 여럿이 가기도 했다. 항상 여행할 때 늘 이코노미석 타고 다닌다. 최근까지도. 돈을 아껴서 여행할 때 더 쓰는 편이다"고 전했다.

김태형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래블바이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OP NEWS

김태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Travel Bike News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상호명 : 트래블바이크뉴스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941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26일  |  제호: Travel Bike News
발행인 겸 편집인 : 김효설  |   발행주소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37번지 대우디오빌 캔두비즈니스센터 125호
발행일자 : 2013년 12월 4일  |  전화번호 : 02-365-0563  |  청소년 보호책임자 : 김효진  |  사업자번호 : 110-20-33150
Copyright © 2019 감성미디어 트래블바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