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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에 떠나는 해외여행 “여행사 프로모션으로 떠나볼까?”내일투어, 오스트리아관광청과 알프스 여행 이벤트 · 롯데제이티비, 6월 호국보훈의 달 기획전
양광수 기자 | 승인 2019.06.14 13:58
여행사들이 여행자들이 특별한 여행지로 떠날 수 있게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사진/ 오스트리아 관광청

[트래블바이크뉴스=양광수 기자] 6월은 여행으로 그 어느 때보다 여행자의 마을 설레게 한다. 청명한 날씨와 온화한 날씨까지 여행의 즐거움이 배가되기 때문이다. 이에 여행사들도 여행자들이 특별한 여행지로 떠날 수 있게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내일투어, 오스트리아관광청과 알프스 여행 이벤트

내일투어는 오스트리아관광청과 함께 알프스 지역을 알리는 기회를 마련했다. 사진/ 오스트리아 관광청

청정 자연과 이국적인 문화 경관이 어우러지는 알프스. 특히 오스트리아 케른텐, 잘츠부르크, 티롤 주는 알프스의 숨은 매력을 만끽하기에 좋은 곳이다. 내일투어는 오스트리아관광청과 함께 알프스 지역을 알리는 기회를 마련했다.

오스트리아 알프스를 보유하고 있는 대표적인 3개 주인 케른텐, 잘츠부르크, 티롤주의 소도시를 포함한 신상품을 출시해 알프스 자유 여행의 매력 알리기에 나섰다. 6월 이벤트 기간 예약자 전원에 인당 최대 10만 원 할인을 제공하고, 여행 중 통신비 부담을 덜어주는 유럽 유심카드를 팀당 1개씩 증정한다.

내일투어의 알프스 여행은 케른텐, 잘츠부르크, 티롤 주 3개 지역을 중심으로 △장엄한 알프스 산세로 둘러싸인 히든 스폿 밀슈타트 호수 △알프스 산맥 따라 청정 자연이 둘러싼 유럽인들의 휴양지 클라겐푸르트 △모차르트의 숨결이 살아있는 도시 잘츠부르크 △알프스 빙하가 녹아서 만들어진 호수마을 첼암제 카프룬△액티비티의 천국 외츠탈 등을 포함한다.

오스트리아 드라이빙 금까기 상품은 유럽인들이 사랑하는 휴양지 클라겐푸르트와 클래식 선율이 맴도는 도시 잘츠부르크, 오스트리아 알프스의 수도 인스부르크 등을 방문한다. 사진/ 오스트리아 관광청

특히 오스트리아 드라이빙 금까기 상품은 유럽인들이 사랑하는 휴양지 클라겐푸르트와 클래식 선율이 맴도는 도시 잘츠부르크, 오스트리아 알프스의 수도 인스부르크 등을 방문한다. 상품에 렌터카 이용료와 도시 간 이동 열차 티켓이 함께 포함되어 있어 알프스의 웅장한 자연경관을 체험하고 휴식을 취하기에는 최고의 기회다.

롯데제이티비, 6월 호국보훈의 달 기획전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이해 ‘6월 감사합니다’ 기획전을 오픈했다. 이번 기획전은 국가유공자 및 군인, 경찰, 소방공무원 및 가족들을 위해 마련했다.

해외패키지 상품 예약 시 최대 10%의 여행할인과 소정의 여행용품이 증정된다. 또한 6월과 7월 내 출발하는 상품을 예약하면 공항 라운지 이용권도 추가로 제공된다.

롯데제이티비 관계자는 “대한민국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항상 수고해주시는 분들께 작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와 같은 기획전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양광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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