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호텔
특급호텔, 취향 저격 미식 프로모션 선봬일본식 안심 카레라이스, 멕시칸 요리, 이색 빙수 등
김지수 기자 | 승인 2019.05.16 21:02
WE호텔 제주는 신선한 제주 현지 식재료를 이용해 건강한 삶을 추구하는 현대인에게 다채로운 건강한 음식을 내어 주기 위해 셰프가 직접 만들어 선보이는 자연주의 웰빙 음식을 소개한다. 사진/ WE호텔 제주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수 기자] 가정의 달을 맞아 특급호텔들이 다양한 고객들의 취향에 맞게끔 특별한 메뉴를 선보인다.

일본인 총주방장의 자연주의 요리와 일본식 안심 카레라이스

16일 호텔업계에 따르면 WE호텔 제주(이하 ‘위호텔’)는 신선한 제주 현지 식재료를 이용해 건강한 삶을 추구하는 현대인에게 다채로운 건강한 음식을 내어 주기 위해 셰프가 직접 만들어 선보이는 자연주의 웰빙 음식을 소개한다.

조식 뷔페 및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다채’에는 콜레스테롤을 줄여주는 5가지의 음식 (양파, 강황, 등푸른생선, 견과류, 딸기류) 중에서 매일 2~3가지를 현지의 제철 신선한 재료로 제공하며, 백미 대신 잡곡으로 밥을 준비한다.

손으로 직접 만들어 제공하는 순두부와 두부는 천연화산 암반수를 이용해 몸에 좋은 미네랄이 함유될 뿐만 아니라 영양소가 풍부한 콩으로 만들면서도 압착하지 않고 그대로 내어 먹기 때문에 질감이 부드러워 소화하기 쉬운 고단백 식품으로 다이어트에 적합한 영양식품이어서 인기가 많다.

또한 비타민 주스는 두유와 야채를 갈아서 만들고, 야채는 적당하게 구워 나오며 볶을 시에는 순수 올리브유만 조금씩 사용하며, 과일과 야채들을 넣어 아침 일찍부터 준비해 나오는 디톡스 주스는 위호텔의 지하에서 끌어 올린 1급수이자 중탄산 바나듐 등이 함유된 천연 화산암반수로 그 향과 맛이 더해져 기분이 산뜻해진다.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멕시칸 페스티벌’ 개최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은 멕시코의 축제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멕시칸 페스티벌>을 오는 5월 25일 단 하루 동안 개최한다. 사진/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Banyan Tree Club & Spa Seoul)은 멕시코의 축제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멕시칸 페스티벌>을 오는 5월 25일 단 하루 동안 개최한다.

멕시칸 페스티벌은 타코, 퀘사디아, 엔칠라다 등의 매콤하면서도 달콤한 향신료가 입맛을 자극하는 멕시코의 대표적인 요리를 맛볼 수 있는 행사다. 본 행사는 낮 동안 단품 메뉴를 제공하며, 저녁 시간에는 오아시스 야외 수영장의 풀 사이드에서 뷔페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다. 저녁 뷔페 이용 시간 동안 펼쳐지는 멕시코 전통 악단 마리아치의 공연은 축제 현장의 분위기를 한껏 띄울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 선보이는 단품 메뉴는 멕시칸 볶음밥, 멕시칸 핫도그, 블랙번 비프 버거, 치킨 윙즈 등 9종의 요리와 셰프가 즉석에서 만들어주는 4종의 라이브 타코로 구성된다. 멕시칸 바비큐 뷔페는 약 40여 종의 메뉴의 풀 사이드 바비큐 뷔페를 5종 이상의 멕시칸 요리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된다. 또한, 뷔페 이용객은 멕시코의 국민 소다로 불리는 ‘하리토스’를 함께 맛볼 수 있다.

도쿄 미슐랭 ‘라페(LA PAIX)’ 갈라 디너 개최

파라다이스시티의 럭셔리 부티크 호텔 ‘아트파라디소’가 오는 25일 도쿄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 ‘라페’의 마쓰모토 잇페이 셰프를 초청해 갈라 디너를 개최한다. 사진/ 파라다이스시티

파라다이스시티의 럭셔리 부티크 호텔 ‘아트파라디소(ART PARADISO)’가 오는 25일 도쿄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 ‘라페(LA PAIX)’의 마쓰모토 잇페이 셰프를 초청해 갈라 디너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새라새와 라페의 ‘현지에서 길러낸 최고의 식자재를 활용해 천상의 맛을 선사한다’는 상통된 요리 철학으로 인해 성사됐다. 이번 갈라 디너는 신선한 제철 재료를 셰프의 감각으로 재해석해 계절감을 더한 새로운 메뉴를 제안한다.

이번 새라새X라페 갈라 디너는 한국의 봄을 담은 9코스로 구성된다. 국내 제철 식재료와 전통 발효 소재에 마쓰모토 잇페이 셰프 고유의 감성을 더한 메뉴를 준비했다. 서양의 3대 진미 중 하나로 꼽히는 푸아그라에 한라봉을 곁들여 싱그러움을 가미한 시그니처 요리 ‘푸아그라 고프레’와 붉은빛의 옥돔에 자연을 닮은 초록 쑥갓을 더한 ‘옥돔 비늘 구이’를 선보인다.

‘한우 볏짚 훈제’는 볏짚에 구운 최상급 한우로 깊은 풍미를 자아내며 쫀득한 찹쌀로 입맛을 돋운다. 전형적인 호텔 퀴진 스타일을 탈피해 한국의 풍부한 해산물, 산나물 등으로 풍미를 살려 미식가들의 눈과 입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

‘피어가든’과 연계한 야간 플리마켓 운영

제주신화월드가 리뉴얼 오픈 이후 고객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아시안 푸드 스트리트’를 제주의 새로운 ‘나이트라이프’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있다. 사진/ 제주신화월드

제주신화월드가 리뉴얼 오픈 이후 고객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아시안 푸드 스트리트’를 제주의 새로운 ‘나이트라이프’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있다.

‘아시안 푸드 스트리트’는 제주도 유일의 아시안 나이트 마켓 거리로, 오후 5시부터 11시까지 중국 안후이성 및 홍콩 요리, 꼬치 전용 트럭, 치킨 전문 트럭, 버블티 하우스, 맥주 트럭, 디저트 등 7개의 푸드트럭을 운영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차슈덮밥, 홍콩식 족발면 등 호텔 셰프가 직접 만드는 이색 요리를 6천원 미만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이색 빙수 2종 출시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은 눈과 입이 즐거운 이색 빙수 2종을 출시한다. 사진/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이하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는 눈과 입이 즐거운 이색 빙수 2종을 출시한다.

얼그레이 빙수는 은은한 얼그레이 향을 머금은 부드러운 눈꽃 얼음과 바닐라 아이스크림의 조화가 돋보이는 빙수로 쫀득한 타피오카와 바삭한 오레오 크럼블, 풍미 충만 치즈케이크 크럼블까지 곁들여 식감을 한층 올렸다. 또한 눈과 입이 즐거운 ‘망고 빙수’는 눈꽃으로 소복이 쌓인 담백한 우유 얼음에 신선한 망고, 진한 달콤함을 주는 토종 꿀, 부드러운 요거트 아이스크림이 어우러져 입안 가득 풍성한 맛을 자랑한다.

최고 셰프 요리를 맛 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

일본 프린스호텔 그룹은 올해로 총 29회째를 맞은 요리 콩쿨 결승대회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한 우승메뉴 5가지를 2019년 5월 13일(월)부터 ~ 7월31일(수)까지 전국 18개 프린스호텔에서 기간한정판매 한다. 사진/ 프린스호텔

일본 프린스호텔 그룹은 올해로 총 29회째를 맞은 요리 콩쿨 결승대회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한 우승메뉴 5가지를 2019년 5월 13일(월)부터 ~ 7월31일(수)까지 전국 18개 프린스호텔에서 기간한정판매 한다.

매년 셰프의 요리실력을 겨루는 프린스호텔 요리콩쿨은 전국 프린스호텔 셰프들의 요리실력을 겨루는 목적으로 개최된 요리대회로서 맛은 물론 플레이팅의 아름다움까지 심사의 기준이되며, 올해의 메인테마이자, 일식의 대표 요리소재인 '참돔'과 '차'를 이용한 요리로 진행되었다.

김지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래블바이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OP NEWS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Travel Bike News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상호명 : 트래블바이크뉴스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941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26일  |  제호: Travel Bike News
발행인 겸 편집인 : 김효설  |   발행주소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37번지 대우디오빌 캔두비즈니스센터 125호
발행일자 : 2013년 12월 4일  |  전화번호 : 02-365-0563  |  청소년 보호책임자 : 김효진  |  사업자번호 : 110-20-33150
Copyright © 2019 감성미디어 트래블바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