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국내여행 제주권
제주도로 떠나는 5월 여행 “함께 즐기면 더욱 즐거운 제주”가족과 함께 떠나는 매력적인 제주, 이색 테마 여행지는 어디?
양광수 기자 | 승인 2019.05.09 00:05
가정의 달을 맞이해 제주도 여행지를 검색해 보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사진/ 제주관광공사, 비짓제주

[트래블바이크뉴스=양광수 기자] 가정의 달을 맞이해 제주도 여행지를 검색해 보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제주도의 빼어난 자연환경과 아름다운 풍경은 모든 여행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뿐만 아니라 제주는 다양한 문화시설과 맛있는 미식, 스릴만점 액티비티까지 제주 여행의 또 다른 즐거움을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여행지임이 분명하다. 이런 제주에서 이색적인 테마 여행지를 찾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제주는 다양한 문화시설과 맛있는 미식, 스릴만점 액티비티까지 제주 여행의 또 다른 즐거움을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여행지임이 분명하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DB
렛츠런파크 제주는 말로 유명한 제주에서도 천연기념물 제347호로 지정된 제주마로 경마를 시행하고 있는 말전문공원이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렛츠런파크 제주는 말로 유명한 제주에서도 천연기념물 제347호로 지정된 제주마로 경마를 시행하고 있는 말전문공원이다. 주당 5~6회 중계경주를 통해 박력 넘치는 경주를 즐길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렛츠런파크 제주의 또 다른 매력은 세계말체험동물원과 포니랜드로 세계 각국의 말도 구경하고, 직접 승마체험도 즐겨볼 수 있다. 이를 통해 어른들은 물론 아이들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제주명소로 통하고 있다.

렛츠런파크 제주의 또 다른 매력은 세계말체험동물원과 포니랜드로 세계 각국의 말도 구경하고, 직접 승마체험도 즐겨볼 수 있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다양한 상상력으로 보는 재미와 직접 사진을 찍는 재미까지 두 배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제주 놀라운 트릭아이미술관도 5월 여행으로 추천된다.

트릭아이미술관은 트롱프뢰유(눈속임마술)와 착시의 과학적 원리, 공간기획을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미술관이다. 여행자 스스로 작품과 교감하며 다양한 순간을 카메라에 담아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다.

다양한 상상력으로 보는 재미와 직접 사진을 찍는 재미까지 두 배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제주 놀라운 트릭아이미술관도 5월 여행으로 추천된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아이들과 함께 제주를 찾은 가족여행자라면 아시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제주항공우주박물관을 방문해보자. 항공 우주의 비전을 제시하고 교육을 위한 체험형 전시공간인 이곳은 놀이를 통해 과학의 이해를 돕는 독특한 여행지이다.

무려 39대의 실물비행기를 통해 항공의 역사는 물론 대한민국 공군의 발자취까지 느낄 수 있어 아이들에게는 최고의 제주 테마 여행지로 통하고 있다. 전시뿐만 아니라 항공기 조종 시뮬레이션도 할 수 있어 가족 여행자에게 추천할만한 명소로 꼽히고 있다.

아이들과 함께 제주를 찾은 가족여행자라면 아시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제주항공우주박물관을 방문해보자. 사진/ 한국관광공사

따뜻한 봄기운을 맞으며 빅볼로 짜릿한 스릴을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빅볼은 큰 공에 사람이 들어가 언덕과 비탈길을 구르며 내려오는 익스트림 스포츠이다.

특히 제주의 빅볼체험은 약 300m로 아시아 최장 거리를 자랑하는데, 특별한 강습이 필요하지 않아 키가 140cm이상이면 누구나 즐길 수 있다.

오감으로 즐길 수 있는 빛의 예술을 따라 옛 군시설을 방문해보는 것도 특별한 제주 여행의 추억을 선사한다. 사진/ 제주관광공사, 비짓제주

오감으로 즐길 수 있는 빛의 예술을 따라 옛 군시설을 방문해보는 것도 특별한 제주 여행의 추억을 선사한다. 제주 빛의 벙커는 프랑스에서 시작된 미디어아트 프로젝트로 옛 군사시설에 100여 개의 빔프로젝트와 80여 개의 스피커로 보는 시각과 청각을 사로잡는 몰입형 전시를 제공한다.

특히 그 내용 또한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예술가 중 한 명인 클림트의 작품을 미디어아트로 생동감 있게 볼 수 있어 가족 여행자는 물론, 사랑하는 연인과의 데이트코스로도 손색없는 제주의 대표 이색여행지로 손꼽히고 있다.

양광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래블바이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OP NEWS

양광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Travel Bike News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상호명 : 트래블바이크뉴스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941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26일  |  제호: Travel Bike News
발행인 겸 편집인 : 김효설  |   발행주소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37번지 대우디오빌 캔두비즈니스센터 125호
발행일자 : 2013년 12월 4일  |  전화번호 : 02-365-0563  |  청소년 보호책임자 : 김효진  |  사업자번호 : 110-20-33150
Copyright © 2019 감성미디어 트래블바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