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 헌병대 지원…"공동경비구역 JSA 보고 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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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늘 헌병대 지원…"공동경비구역 JSA 보고 결심"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17.08.03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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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늘, '라디오스타'서 군입대 소감 밝혀
강하늘 헌병대 지원. 사진/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트래블바이크뉴스=디지털뉴스팀] 강하늘 헌병대 지원.

배우 강하늘이 군 입대를 앞두고 '라디오스타'에서 소감을 전했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는 '핫 브라더스! 라스를 부탁해!' 특집으로 배우 강하늘, 동하, 버즈 민경훈, 씨엔블루 정용화가 게스트로 참여했다.

이 방송에서 MC들은 "강하늘씨는 군입대 전 마지막 토크쇼다"라고 말하자, 강하늘은 "헌병대에 지원했다"라며 "설렌다"고 답했다.

MC 김구라는 강하늘에게 "이것도 미담이다. 설렌다고 생각하기가 쉽지 않다"라고 놀라워했다.

이에 강하늘은 "어릴 때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를 보고 헌병대 지원을 꿈꿨었다. 선글라스를 쓰고 최전방을 수호하는 멋있다. 평소 바이크를 즐겨 탄다"라고 밝혔다.

한편, 강하늘은 오는 9월11일 현역 입대한다. 그는 수도방위사령부 헌병대 전문특기병에 지원, 최종 합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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