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포착된 사진도 팬들 사이에서 화제

[트래블바이크뉴스=디지털뉴스팀] 이용대 변수미 결혼 소식이 알려지면서 수영장 키스에 이은 야구장 데이트 사진이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012년 노이즈 마케팅 의혹을 낳았던 수영장 키스 사진에 이어 서울 잠실야구장에서의 달달한 데이트 장면은 팬들의 기억에도 생생하다.
두 사람이 함께 한 장면은 중계 카메라에도 잡혔다.
하지만 이용대와 변수미는 지인들과 함께 있어 ‘편안하게’ 몰래 데이트를 즐겼다.
미소를 지은 채 서로를 바라보는 이용대 변수미는 이제 와서 돌아보면 완전한 커플이었다.
이용대는 9일 지난 2012년 변수미와의 교제를 인정하고 6년째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고 밝혔다. 변수미는 임신 상태로 4월경 출산 예정이다.
변수미는 동덕여대 방송연예과를 나와 한수현이라는 이름으로 배우 활동을 했다.
이용대는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서 혼합복식 금메달, 2012년 런던올림픽에서는 남자복식 은메달을 획득했지만 2016 리우올림픽 노메달 이후 국가대표에서 은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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