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메리어트 동대문, 록시땅 오픈 기념 썸머 스파 패키지

[트래블바이크뉴스]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은 ‘프로방스 스파 바이 록시땅’의 한국 첫번째 스파 오픈을 기념해 오는 6월 1일부터 썸머 스파 패키지 ‘져니 투 프로방스(Journey to Provence)’를 선보인다.
이번 스파 패키지는 ▲이그제큐티브 디럭스 룸 1박 ▲페이셜 또는 바디 스파 트리트먼트 60분 이용 ▲록시땅 디스커버리 트레블 키트 증정 ▲프로방스 록시땅 스파 푸드 샘플러 ▲오후 2시까지 체크아웃 연장 ▲ 호텔 실내 수영장 무료 이용권 드잉 제공된다. 패키지 가격은 1인 기준 45만 5천 원부터 판매된다.
또한 웰컴 키트로 6만 3천 원 상당의 록시땅 디스커버리 키트가 증정된다. 키트는 스킨 케어, 헤어 케어, 바디 오일 등이 제품이 구성돼 있다.
스파 트리트먼트는 ▲릴렉싱 아로마 콜로지 마사지 ▲리바이탈리징 아로마 콜로지 마사지 ▲딥티슈 인텐스 릴리프 ▲시어버터 너리싱 컴포트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스파를 마친 후에는 프로방스 록시땅 스파 라운지에서 스파 푸드 샘플러를 즐겨 볼 수 있다. 담백한 맛이 일품인 농어와 레몬 드레싱이 어우러진 세비체, 올리브 오일이 함유된 생 아보카도 크림과 제철 과일 등로 ‘힐링 타임’을 갖을 수 있다.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담당자는 "한국의 첫 번째 프로방스 스파 바이 록시땅 오픈을 기념하여 도심 속에서 프로방스를 느낄 수 있는 패키지를 기획했다”며 “휴식과 재충전을 할 수 있어 휴일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 추천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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