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크루즈 광저우/심천 새로운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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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크루즈 광저우/심천 새로운 일정
  • 사효진 기자
  • 승인 2015.12.30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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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T 여행객을 위해 공항-항구 간 무료 셔틀서비스 제공
스타 크루즈 슈퍼스타 버고호가 내년 1월 3일부터 광저우/심천의 남사를 모항으로 새로운 일정으로 운항한다. 사진 출처/ 스타 크루즈

[트래블바이크뉴스] 스타 크루즈의 플래그쉽인 7만 5천 톤급의 스타 크루즈 슈퍼스타 버고호는 내년 1월 3일부터 광주/심천의 남사를 모항으로 새로운 일정으로 운항한다.

매주 금요일에 출발하여 홍콩을 기항하는 2박 주말 크루즈(남사-홍콩-남사)와 일요일 출발 베트남의 하롱베이, 다낭과 산야를 기항하는 5박 평일 크루즈(남사-다낭-하롱베이-산야-남사)일정을 매주 제공한다.

스타 크루즈에서는 날로 늘어가는 크루즈 이용객의 더 편리한 여행을 돕고자, 광저우와 심천 공항에서 난샤 항구까지 교통편인 셔틀버스를 무료로 운항예정이다.

스타 크루즈 한국사무소의 한 관계자는 "자유여행객이 늘어나는 추세에 맞추어 승객들에게 더 세심한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자유 여행객뿐 아니라 단체 여행객 등에게도 크루즈 승/하선 전 안전한 교통편 제공을 통하여 더 크루즈를 편하게 이용 가능하여 여행객들의 큰 호응이 예상된다" 라고 밝혔다.

이외에도 스타 크루즈는 대만 기륭항을 모항으로 운항 중인 슈퍼스타 아쿠아리우스호, 중국의 해구(하이난)에서 출항 중인 슈퍼스타 리브라호, 홍콩 1박을 매일 운항 중인 파이시스호, 동남아시아 인기 지역인 싱가포르의 제미니호 등 총 다섯 척의 선박이 활발하게 운항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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