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의 공항 경험을 담은 높이 17m, 길이 202m의 거대 프레스코화

[트래블바이크뉴스] 파리-오를리공항은 장 샤를 드 까스텔바작(Jean-Charles de Castelbajac)과 손잡고 공항에서의 경험을 담은 대형 프레스코화를 파리-오를리 사우스 터미널에 설치했다.
높이 17m, 길이 202m의 거대한 그림에는 섬을 떠나 처음 손자를 보게 된 할아버지, 이란으로 향하는 여행에서 가족을 만나는 경험 등 감동을 담은 이야기가 표현되어 있다.
오귀스탱 드 로마네(Augustin de Romanet) 파리-오를리공항 최고경영자(CEO)는 “이 작품은 과거의 순간들을 기억함으로써 사람들과 공항의 연대감을 표현하고 있다”며 “이는 고객서비스의 지속적인 개선을 위한 노력과 프랑스 문화를 전파하려는 공항의 바램을 나타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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