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뉴스] 월드트래블마케팅, 발리, 라부안 바조 지역 ‘럭셔리 메리어트 로드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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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뉴스] 월드트래블마케팅, 발리, 라부안 바조 지역 ‘럭셔리 메리어트 로드쇼’ 개최
  • 김효설 기자
  • 승인 2024.04.22 11: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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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와 가을·겨울 허니문 시장 겨냥, 설명회와 B2B 상담 진행
월드트래블마케팅(WTM) 발리가 인도네시아 발리와 라부안 바조 지역의 5개 럭셔리 메리어트 호텔들이 참여한 가운데 ‘럭셔리 메리어트 로드쇼’를 열었다. 사진/김효설 기자
월드트래블마케팅(WTM) 발리가 인도네시아 발리와 라부안 바조 지역의 5개 럭셔리 메리어트 호텔들이 참여한 가운데 ‘럭셔리 메리어트 로드쇼’를 열었다. 사진/김효설 기자

[트래블  바이크뉴스=김효설 기자] 월드트래블마케팅(WTM) 발리가 인도네시아 발리와 라부안 바조 지역의 5개 럭셔리 메리어트 호텔들이 참여한 가운데 ‘럭셔리 메리어트 로드쇼’를 열었다. 다가오는 여름휴가와 가을·겨울 허니문 시장을 겨냥해 국내 여행사와 여행 미디어를 대상으로 열린 이번 로드쇼는 참가호텔의 설명회와 B2B 상담으로 진행됐다.

다가오는 여름휴가와 가을·겨울 허니문 시장을 겨냥해 국내 여행사와 여행 미디어를 대상으로 열린 이번 ‘럭셔리 메리어트 로드쇼’는 참가호텔의 설명회와 B2B 상담으로 진행됐다. 사진/김효설 기자
다가오는 여름휴가와 가을·겨울 허니문 시장을 겨냥해 국내 여행사와 여행 미디어를 대상으로 열린 이번 ‘럭셔리 메리어트 로드쇼’는 참가호텔의 설명회와 B2B 상담으로 진행됐다. 사진/김효설 기자

지난 4월 17일 오후 강남구 엘리에나호텔에서 ‘럭셔리 메리어트 로드쇼’가 열렸다. 하나투어, 모두투어, 노랑풍선 등 국내 메이저급 일반여행사와 허니문리조트, 허니문여행사 등 허니문 전문여행사, 여행 전문 미디어가 참가한 가운데 참가호텔의 설명회와 별도로 마련된 부스에서 담당자와의 상담이 진행됐다.

이날 설명회는 ▲더 리츠칼튼 발리 ▲더 세인트레지스 발리+더 라구나 럭셔리 컬렉션 ▲더블유 발리 스미냑 ▲만다파 리츠칼튼 리저브 ▲타악타나 럭셔리 컬렉션 등 인도네시아 발리와 라부안 바조 지역의 호텔이 참가했다. 사진/김효설 기자
이날 설명회는 ▲더 리츠칼튼 발리 ▲더 세인트레지스 발리+더 라구나 럭셔리 컬렉션 ▲더블유 발리 스미냑 ▲만다파 리츠칼튼 리저브 ▲타악타나 럭셔리 컬렉션 등 인도네시아 발리와 라부안 바조 지역의 호텔이 참가했다. 사진/김효설 기자

이날 설명회는 ▲더 리츠칼튼 발리 ▲더 세인트레지스 발리+더 라구나 럭셔리 컬렉션 ▲더블유 발리 스미냑 ▲만다파 리츠칼튼 리저브 ▲타악타나 럭셔리 컬렉션 등 인도네시아 발리와 라부안 바조 지역의 호텔이 참가했다.

전 객실이 스위트 & 빌라로 신혼여행과 가족 여행객에 인기 있는 ‘더 리츠칼튼 발리’

더 리츠칼튼 발리(The Ritz-Carlton Bali)의 바구스 프라마나(Bagus Pramana) 레저 세일즈 매니저. 사진/김효설 기자
더 리츠칼튼 발리(The Ritz-Carlton Bali)의 바구스 프라마나(Bagus Pramana) 레저 세일즈 매니저. 사진/김효설 기자

이날 발표에 나선 더 리츠칼튼 발리(The Ritz-Carlton Bali)의 바구스 프라마나(Bagus Pramana) 레저 세일즈 매니저는 “리츠칼튼 발리는 인도양의 푸른 바다가 펼쳐지는 누사두아 해변의 절벽 위에 자리한 럭셔리 리조트로 목가적이고 낭만적인 분위기 속에 꾸며진 313개의 객실은 모두 100제곱미터 이상의 넓은 스위트 & 빌라로 구성되어 있다. 투숙객의 미각을 자극하는 6개의 레스토랑, 이국적인 바다에서 영감을 받은 스파, 화려한 해변 예배당, 키즈클럽,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주는 대규모 회의장과 이벤트 장소가 있다. 특히, 무료 Wi-Fi, 키즈 클럽 운영, 일일 레크리에이션 일정 진행과 풀사이드에서 매시간 다과 제공 등 신혼여행객은 물론 가족 여행객에도 인기 있는 리조트”라고 설명했다.

발리의 랜드마크, 더 세인트 레지스 발리 리조트 · 인도양 오션뷰 전망의 더 라구나 럭셔리 컬렉션 리조트 & 스파

더 세인트 레지스 발리 리조트·더 라구나 럭셔리 컬렉션 리조트 & 스파(The St. Regis Bali Resort + The Laguna, a Luxury Collection Resort and Spa)의 아궁 파자르(Agung Fajar) 어카운트 매니저. 사진/김효설 기자
더 세인트 레지스 발리 리조트·더 라구나 럭셔리 컬렉션 리조트 & 스파(The St. Regis Bali Resort + The Laguna, a Luxury Collection Resort and Spa)의 아궁 파자르(Agung Fajar) 어카운트 매니저. 사진/김효설 기자

더 세인트 레지스 발리 리조트·더 라구나 럭셔리 컬렉션 리조트 & 스파(The St. Regis Bali Resort + The Laguna, a Luxury Collection Resort and Spa)의 아궁 파자르(Agung Fajar) 어카운트 매니저는 “먼저, 스타우드 계열의 세인트레지스는 발리의 랜드마크 역할을 하는 가장 이국적인 허니문 목적지인 발리의 문화를 잘 반영한 세계적인 리조트다. 발리 공항에서 차량으로 20분 정도 달리면 누사두아 지역에 위치한 리조트를 만날 수 있다. 완벽한 프라이버시가 보장되는 5가지 유형의 빌라가 42채, 스위트 & 풀 스위트룸 81실, 레지던스 2채 등 총 125개의 스위트와 빌라들을 보유하고 있다. 발리산 건축 자재와 건축양식을 사용해 발리 전통문화를 담아낸 리조트는 발리산 예술품과 직물을 사용한 실내 인테리어로 리조트 품격을 한층 높였다. 다양한 시설과 최고의 서비스로 고객을 맞이하고 있는 세인트 레지스의 평화롭고 럭셔리한 환경 속에서 세계 최고의 리조트 라이프를 즐길 수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서, 더 라구나 럭셔리 컬렉션 리조트 & 스파(The Laguna, a Luxury Collection Resort and Spa)도 스타우드 계열의 럭셔리 5성급 리조트로 발리의 누사두아 해변에 자리하고 있어 인도양의 푸른 바다가 펼쳐지는 전망을 자랑한다. 리조트에서 울루와뚜 사원과 발리 국제공항까지 차로 각각 20분 정도 소요된다, 이색적인 열대 정원이 내려다보이거나 라군의 따뜻한 바닷물로 바로 연결되는 더 라군의 넓은 객실, 스위트룸과 빌라는 발리의 영향력과 정체성을 세련되게 보여주는 안식처로 손색이 없다. 부대 시설로 대형 인공 풀장 7개와 스파시설, 피트니스 센터, 테니스장 등을 보유하고 있다. 객실과 빌라의 인테리어는 원목 가구와 나무 바닥으로 마감되어 있어 고급스럽고 아늑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무엇보다 더 라구나 럭셔리 컬렉션 리조트 & 스파는 리조트에서의 모든 활동을 직접 도와주는 버틀러 서비스와 매혹적인 플로팅 조식으로 이곳을 허니문 리조트로 자리매김하게 했다”라고 강조했다.

관광, 쇼핑, 휴식을 동시에 즐기기에 좋은 더블유 발리 스미냑

더블유 발리 스미냑(W Bali Seminyak)의 스리 안다야니(Sri Andayani) 어카운트 디렉터. 사진/김효설 기자
더블유 발리 스미냑(W Bali Seminyak)의 스리 안다야니(Sri Andayani) 어카운트 디렉터. 사진/김효설 기자

더블유 발리 스미냑(W Bali Seminyak)의 스리 안다야니(Sri Andayani) 어카운트 디렉터는 “스미냑에 위치한 더블유 발리 스미냑은 세계적인 체인 스타우드 계열의 5성급 호텔로 최상의 서비스와 시설을 제공한다. 총 8개 타입의 리조트와 풀빌라 객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투숙객들을 위한 전용 프라이빗 비치도 있다. 번화한 스미냑 거리에서는 관광, 쇼핑, 휴식을 동시에 즐기기에 좋다. 리조트 객실에서는 스미냑 비치 전경을 볼 수 있고, 둘만의 프라이빗 풀빌라에서는 로맨틱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스미냑 시내 관광을 즐기거나, 해변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취하기에 최적의 리조트로 품격 있는 여행을 즐길 수 있다”고 전했다.

허니문뿐만 아니라 FIT와 가족 여행객까지 만족하는 만다파 리츠칼튼 리저브

만다파 리츠칼튼 리저브(Mandapa, a Ritz-Carlton Reserve)의 아릭 마하르디카(Ariek Mahardika) 세일즈 디렉터. 사진/김효설 기자
만다파 리츠칼튼 리저브(Mandapa, a Ritz-Carlton Reserve)의 아릭 마하르디카(Ariek Mahardika) 세일즈 디렉터. 사진/김효설 기자

만다파 리츠칼튼 리저브(Mandapa, a Ritz-Carlton Reserve)의 아릭 마하르디카(Ariek Mahardika) 세일즈 디렉터는 “만다파’는 산스크리트어로 ‘사원’을 뜻한다. 이름처럼 만다파 리츠칼튼 리저브는 투숙객에게 내면의 발견과 평온을 위한 럭셔리한 안식처를 제공하고 있다.
만다파 리츠칼튼은 유명한 호텔 건축 디자이너 제프리 윌크스(Jeffrey Wilkes)의 작품이다. 열대 경관을 최대로 살린 발리 전통 양식에 현대적인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세심하게 설계됐다. 60여 개 모든 객실이 고급 스위트룸과 빌라로 우붓에서 가장 큰 규모의 개인 풀장을 가지고 있다. 프라이빗함을 유지하고 있는 각각의 객실에서는 아융강과 뜨갈랄랑으로 유명한 인도네시아식 계단식 논, 숲을 270도로 즐길 수 있다. 다양한 미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작년에 오픈한 일식 퓨전 레스토랑엠버(Amber)까지 포함해 총 5개의 레스토랑과 라운지를 운영하고 있으며 고급 스파도 갖추고 있다. 만다파 리츠칼튼 리저브는 발리의 독특한 지역성을 반영하면서 독점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허니문뿐만 아니라 FIT와 가족 여행객까지 럭셔리 게스트들이 주요 타깃인 만큼 맞춤 프로그램도 함께 준비돼 있다”고 말했다.

플로레스의 문화 유산과 매혹적인 자연에서 즐기는 스파 리조트, 타악타나 럭셔리 컬렉션 리조트 & 스파, 라부안바조

타악타나 럭셔리 컬렉션 리조트 & 스파, 라부안바조(Ta’aktana, Luxury Collection Resort and Spa, Labuan Bajo)의 드위 인드라와띠(Dwi Indrawati) 어시스턴트 세일즈 디렉터. 사진/김효설 기자
타악타나 럭셔리 컬렉션 리조트 & 스파, 라부안바조(Ta’aktana, Luxury Collection Resort and Spa, Labuan Bajo)의 드위 인드라와띠(Dwi Indrawati) 어시스턴트 세일즈 디렉터. 사진/김효설 기자

타악타나 럭셔리 컬렉션 리조트 & 스파, 라부안바조(Ta’aktana, Luxury Collection Resort and Spa, Labuan Bajo)의 드위 인드라와띠(Dwi Indrawati) 어시스턴트 세일즈 디렉터는 “플로레스섬과 코모도 왕도마뱀의 서식지인 코모도 국립공원의 관문에 위치한 라부안 바조에 자리한 5성급 리조트로 플로레스의 문화유산과 주변 자연의 매혹적인 아름다움에서 영감을 얻어 현대적인 환경에서 재구성했다. 리조트는 해변을 마주하고 있는 70개의 씨 빌라와 스위트룸으로 구성돼 있으며, 야외 수영장, 피트니스 센터, 사우나, 정원 시설 등 부대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무료 Wi-Fi를 비롯해 레스토랑, 키즈 클럽, 룸서비스 등이 마련되어 있다. 리조트의 객실에는 에어컨, 거실, 위성 채널을 갖춘 평면 TV, 안전 금고 등이 있으며, 전용 욕실에는 비데, 무료 세면도구, 헤어드라이어 등이 구비되어 있다. 리조트에서는 뷔페 또는 단품 요리(à la carte) 조식을 즐길 수 있으며, 영어 구사가 가능한 리셉션 직원이 언제든지 투숙객에게 서비스하고 있다. 리조트 주변에는 와웨 라나 비치, 2.1km 거리에는 쿠쿠산 아일랜드 비치 등의 명소가 있다. 숙소에서 가장 가까운 공항은 8km 거리에 위치한 코모도 국제공항이다. 무엇보다 리조트의 자랑은 ‘릴렉스 앤 리차지(Relax and Recharge)’라는 슬로건을 내건 타악타나의 디아 스파에서 대자연의 편안한 포옹과 몰입감 있는 경험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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