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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업계, 막바지 휴가객 유치 위한 프로모션 경쟁라운지 프로모션, 무료 위탁 수하물 제공 등
김지수 기자 | 승인 2019.08.14 18:12
제주항공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운영하고 있는 ‘JJ라운지’ 2+1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사진/ 제주항공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수 기자] 항공업계가 여름휴가 막바지 여행객을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인천공항 JJ라운지 성인 2명 구매하면 어린이 무료

14잏 항공업계에 따르면 제주항공(대표이사 이석주)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운영하고 있는 ‘JJ라운지’ 2+1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제주항공은 오는 8월31일까지 성인 이용권 2장을 구매하면 어린이(탑승일 기준만2세~만12세) 이용권을 무료로 제공한다.

제주항공은 같은 기간 JJ라운지 이용권을 할인해 성인은 1만4900원(정가 2만5000원), 어린이는 9900원(정가 1만5000원)에 판매하고 있다.

‘JJ 라운지’는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하는 제주항공과 제휴 항공사의 탑승객이 이용할 수 있으며, 탑승일 하루 전 24시까지 홈페이지와 모바일, 여행사에서 사전판매 한다.

준비된 재료로 여행자 자신이 직접 만들어 먹는 JJ 라운지에는 비빔밥과 동치미 메밀국수, 샌드위치를 만들 수 있는 식재료와 함께 샐러드와 전복죽, 성게 미역국, 돔베고기, 한라산 표고버섯 소고기볶음 등 제주특산물 활용한 메뉴도 큰 인기를 끌고있다. 또한 제주에서 생산하는 크래프트 맥주인 ‘제주 위트에일’을 생맥주로 즐길 수 있는 것도 색다른 매력이다.

‘대 특가의 기습’ 이벤트 실시 ‘수하물도 무료’

에어서울은 14일 오전 10시부터 무료 위탁 수하물까지 제공하는 국제선 ‘기습 특가’를 실시한다. 사진/ 에어서울

에어서울(대표 조규영)은 14일 오전 10시부터 무료 위탁 수하물까지 제공하는 국제선 ‘기습 특가’를 실시한다.

이번 ‘대 특가의 기습’ 이벤트는 괌, 보라카이, 코타키나발루, 씨엠립 등 전 노선을 대상으로 하며, 유류할증료와 제세공과금을 포함한 편도 총액은 ▲ 괌 110,800원~, ▲ 보라카이 122,100원~, ▲ 코타키나발루 132,100원~, ▲ 다낭 132,100원~, ▲ 씨엠립 172,100원~이다.

탑승기간은 8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다.

특히, 이번 특가는 위탁 수하물 1PC(괌 노선은 2PC)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대 특가의 기습’ 이벤트는 8월 14일(수) 오전 10시부터 8월 20일(화)까지며, 선착순 한정 판매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에어서울 홈페이지 회원에 한해,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앱 등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미얀마국제항공, 한국 GSA로 미방항운 선정

미얀마국제항공은 (주)미방항운을 미얀마국제항공의 한국 총판매 대리점(GSA)으로 선정하며, 다양한 국내 파트너사들과의 협력을 통해 한국 여행객들에게 미얀마로 향하는 더 넓어진 하늘길과 합리적인 항공운임을 제공할 예정이다. 사진/ 미얀마국제항공

미얀마국제항공은 (주)미방항운을 미얀마국제항공의 한국 총판매 대리점(GSA)으로 선정하며, 다양한 국내 파트너사들과의 협력을 통해 한국 여행객들에게 미얀마로 향하는 더 넓어진 하늘길과 합리적인 항공운임을 제공할 예정이다.

양곤에 본사를 두고 있는 미얀마국제항공은, 자매 항공사 Air KBZ와 함께 미얀마의 가장 큰 항공 그룹에 속해있다. 현재 미얀마 내 17개 목적지(Air KBZ 코드쉐어 포함)와 전 세계 9개 목적지에 다양한 항공 노선을 운항하고 있으며, 아시아 네트워크를 계속해서 확대해 나가고 있다. 특히, 양곤과 미얀마의 인기 여행 목적지인 바간, 만달레이, 혜호 등을 잇는 다양하고 편리한 국내선 연결편을 자랑한다.

김지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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