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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트립, 부산 떠오르는 핫플레이스 “가볼 만한 곳은 어디?”NCT의 재민과 제노가 추천하는 “미식은 물론, 데이트코스까지 완벽한 부산”
양광수 기자 | 승인 2019.08.14 15:48
KBS2 배틀트립에서는 국내 대표 여름휴가지 부산으로 NCT의 재민과 제노가 특별한 국내 여행을 떠났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트래블바이크뉴스=양광수 기자] KBS2 ‘배틀트립’에서는 국내 대표 여름휴가지 부산으로 NCT의 재민과 제노가 특별한 국내 여행을 떠났다.

부산은 배틀트립에서 사랑하는 여행지로 서경덕과 유재환, 오승은과 정시아에 이어 세 번째로 소개된 우리나라 대표 여행명소이다. 하지만 시시각각 변화하는 부산인만큼 재민과 제노는 떠오르는 여행지를 소개하며 주목을 받았다.

슈퍼주니어 신동이 추천 국수맛집은 뛰어난 가성비는 물론, 130년 넘게 5대가 이어 오는 맛집으로 재민과 제노는 물론 스튜디오의 모든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사진/ 배틀트립

두 사람이 부산에 방문해 처음 찾은 곳은 맛있는 국수와 수육을 파는 맛집이다. 특히 슈퍼주니어 신동이 추천 이 집은 뛰어난 가성비는 물론, 130년 넘게 5대가 이어 오는 맛집으로 재민과 제노는 물론 스튜디오의 모든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든든한 첫 끼를 맛보고 비 내리는 부산을 버스로 여행하며 태종대를 찾았다. 태종대는 엑소의 수호가 추천한 부산 명소로 특히 육로 다니는 다누비 열차는 물론 해상을 오가는 유람선을 이용할 수 있어 다양한 멋을 느낄 수 있다.

태종대 유람선은 태종대의 해안 절경을 한눈에 볼 수 있어 직접 올라가는 것과 또 다른 운치를 느낄 수 있는 여행방법이다. 사진/ 배틀트립

특히 태종대 유람선은 태종대의 해안 절경을 한눈에 볼 수 있어 직접 올라가는 것과 또 다른 운치를 느낄 수 있는 여행방법이다. 더불어 태종대를 방문하고 난 뒤 두 사람은 삼단 조개구이를 맛봤다. 시원한 홍합탕부터 가리비, 키조개 등 풍성한 조개구이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재민과 제노는 광안리 해수욕장을 찾아 또 다른 재미를 소개했다. 제노가 부산에서 즐겨 찾은 숨은 명소로 자전거를 무료로 빌릴 수 있는 광안리 무료자전거 대여소이다. 오전 10시부터 저녁 7시까지 운영하는 이곳은 바다를 보며 자전거를 탈 수 있다.

두 사람이 찾은 날은 비가 많이 내려 대여가 불가능해 두 발로 해수욕장을 걸으며 여름 바다의 낭만을 즐겼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하지만 두 사람이 찾은 날은 비가 많이 내려 대여가 불가능해 두 발로 해수욕장을 걸으며 여름 바다의 낭만을 즐겼다.

둘째날 일정은 부산의 핫플레이스 부네치아로 향했다. 부네치아는 장림포구를 베네치아처럼 꾸며 놓은 명소로 여러 색깔로 건물을 칠해 아기자기한 모습으로 최근 SNS 인증샷 명소로 사랑을 받고 있다. 카페는 물론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어 여행의 즐거움을 더한다.

부네치아는 장림포구를 베네치아처럼 꾸며 놓은 명소로 여러 색깔로 건물을 칠해 아기자기한 모습으로 최근 SNS 인증샷 명소로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청사포에서는 브런치와 디저트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카페를 방문했다. 해변 테라스에서 맛있는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이곳에서는 귀여운 개복치 케이크가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부위마다 재료가 달라 원하는 부위를 맛볼 수 있는 개복치 케이크는 물론 건강한 파니니 브런치, 잉글리시 스타일의 어촌 브런치 등으로 데이트 코스로도 인기 만점이다.

부산의 미식도 즐긴 재민과 제노는 제트서핑으로 부산에서 스릴을 만끽했다. 제트서핑은 모터가 달린 서핑으로 파도가 약한 곳에서도 서핑을 즐길 수 있어 국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서핑의 천국이라 불리는 송정 해수욕장에서 서핑 초보자도 제트서핑을 쉽게 배울 수 있다.

부산 여행의 마지막은 황령산에서 마쳤다. 황령산은 높이 427m의 도심 속 휴식공간으로 부산에서 두 번째로 높은 산이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화끈한 빨간 양곱창도 부산에서만 즐길 수 있는 미식으로 초벌구이 후 불판에 볶아먹는 미식이다. 그냥 먹어도 맛있는 빨간 양곱창을 고추냉이 마요네즈, 마늘 소스를 발라 김에 싸 먹으면 그 맛이 별미이다.

부산 여행의 마지막은 황령산에서 마쳤다. 황령산은 높이 427m의 도심 속 휴식공간으로 부산에서 두 번째로 높은 산이다. 이런 까닭에 부산의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하기 제격이다.

양광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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