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해외여행 오세아니아/남태평양
알찬 가족여행을 위한 괌 즐길 거리 베스트5아이들을 위한 해저탐험, 아빠를 위한 액티비티, 엄마를 위한 쇼핑까지 완벽한 괌 여행
양광수 기자 | 승인 2019.08.07 14:36
괌은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여행지가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다. 잠시 호텔의 안락함을 떠나 모험이 가득한 괌 추천 여행지를 찾아보자. 사진/ 괌정부관광청

[트래블바이크뉴스=양광수 기자] 우리나라 여행자들이 호캉스 여행지로 즐겨 찾는 괌은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여행지가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다. 잠시 호텔의 안락함을 떠나 모험이 가득한 괌 추천 여행지를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

괌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해저 탐험이다. 해저 속에서 깨끗하고 아름다운 괌의 바다를 다이빙과 스노클링을 즐기기에 완벽한 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괌은 연중 27~30도의 온도를 유지하고 있고 수심 49m까지 내려다 볼 수 있는 열대바다로 청정 바다를 경험하기 최고의 장소이다.

괌은 깨끗하고 아름다운 괌의 바다 속을 다이빙과 스노클링으로 즐기기에 완벽한 환경을 제공한다. 사진/ 괌정부관광청
아이들과 함께 방문해볼만한 수중전망대에서는 힘들이지 않아도 많은 수중 생물들을 만날 수 있는 이색적인 공간이다. 사진/ 괌정부관광청

2차 세계대전 때 일본군 진지로 사용된 건비치를 방문해보거나, 스노클링은 물론 다양한 해양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투몬만 해양보호구역을 가보는 것도 추천된다. 이와 함께 아이들과 함께 방문해볼만한 수중전망대에서는 힘들이지 않아도 많은 수중 생물들을 만날 수 있는 이색적인 공간이다.

휴식을 취하는 아빠들을 위해 즐길 수 있는 골프 체험도 빼놓을 수 없다. 괌에서는 각자 자신의 수준에 맞는 골프 코스를 선택해서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는 여행지이다. 골프의 거장들이 설계한 골프코스를 둘러보며 괌의 풍경을 즐겨볼 수 있다.

휴식을 취하는 아빠들을 위해 즐길 수 있는 골프 체험도 빼놓을 수 없다. 사진/ 괌정부관광청

북쪽에 위치한 데데도와 남쪽의 탈로포포까지 우거진 정글, 초록잔디, 아름다운 바다 절경을 배경으로 7개의 코스를 둘러보자. 특히 괌은 각 호텔에 있는 컨시어스 데스크를 통해 골프장 예약과 픽업서비스를 편리하게 제공받을 수 있다.

쇼핑을 즐기는 여행자라면 샵 괌 e-페스티벌을 놓치지 말자. 괌은 모든 제품을 면세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여행지로 세계적인 디자이너 브랜드를 만날 수 있는 투몬지역에는 3개의 대형 쇼핑몰과 아기자기한 상점이 즐비하게 있어 부족함이 없이 쇼핑을 즐길 수 있다.

투몬지역에는 3개의 대형 쇼핑몰과 아기자기한 상점이 즐비하게 있어 부족함이 없이 쇼핑을 즐길 수 있다. 사진/ 괌정부관광청

특히 괌의 쇼핑 스팟과 할인쿠폰을 자동으로 발행해주는 샵 괌 e-페스티벌 모바일앱은 여행자는 물론 현지인까지 두루 사용하는 쇼핑 필수품으로 자리를 잡았다. 다양한 명품브랜드부터 전통공예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쇼핑물품을 저렴한 가격에 쇼핑해보자.

쇼핑을 즐겼다면 먹거리로 여행의 즐거움을 더해보자. 괌은 독특한 섬 요리문화가 발전한 여행지이다. 여기에 미국은 물론 스페인, 동남아시아의 식문화가 더해져 다양한 요리를 맛볼 수 있는 미식의 천국이다.

쇼핑을 즐겼다면 먹거리로 여행의 즐거움을 더해보자. 괌은 독특한 섬 요리문화가 발전한 여행지이다. 사진/ 괌정부관광청

특히 레드라이스, 켈라구엔, 피나딘 소스 등 이름도 생소한 요리를 찾아 괌 미식이 주는 신선함으로 괌 여행을 떠날 수 있다.

괌에서는 모든 지역이 해가 질 때부터 그 아름다움이 두 배가 된다. 더불어 괌을 즐길 수 있는 재미도 두 배가 되어 여행자를 설레게 한다. 특별한 식사를 곁들일 수 있는 댄스디너쇼는 물론, 라스베이거스 스타일의 칵테일쇼, 평화로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로컬뮤지션들의 연주까지 다양한 나이트 라이프를 취향대로 선택할 수 있다. 

괌에서는 모든 지역이 해가 질 때부터 그 아름다움이 두 배가 된다. 사진/ 괌정부관광청

양광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래블바이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OP NEWS

양광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Travel Bike News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상호명 : 트래블바이크뉴스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941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26일  |  제호: Travel Bike News
발행인 겸 편집인 : 김효설  |   발행주소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37번지 대우디오빌 캔두비즈니스센터 125호
발행일자 : 2013년 12월 4일  |  전화번호 : 02-365-0563  |  청소년 보호책임자 : 김효진  |  사업자번호 : 110-20-33150
Copyright © 2019 감성미디어 트래블바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