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국내여행 서울·서울근교
한국관광공사 추천 국내여행 100선, 명동거리&서울로7017아이들과 함께 떠나는 서울 근교 여행, 특별한 이야기 찾아 떠나볼까?
양광수 기자 | 승인 2019.08.01 17:51
서울은 지역 곳곳마다 다양한 여행지를 만날 수 있어 여행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고, 더불어 쉽게 이동할 수 있어 가볍게 여행을 준비하기도 좋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트래블바이크뉴스=양광수 기자] 무더운 여름, 멀리 떠나지 않아도 아이들과 함께 여행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특히 서울은 지역 곳곳마다 다양한 여행지를 만날 수 있어 여행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고, 더불어 쉽게 이동할 수 있어 가볍게 여행을 준비하기도 좋다.

그중에서도 서울시 중구는 한국관광공사에서 추천하는 한국관광 100선 여행지가 여행자를 기다리고 있다. 바로 명동거리와 서울로7017이 바로 그곳이다. 서울의 역사를 담고 있는 이곳에서 잠시 일상의 활력을 충전하며 여름을 보내보는 것은 어떨까.

서울시 중구는 한국관광공사에서 추천하는 한국관광 100선 여행지가 여행자를 기다리고 있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명동은 명실상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여행지이다. 명동역과 을지로 일대, 롯데백화점을 기점으로 대규모 쇼핑거리가 마련되어 있어 각종 의류, 화장품, 액세서리는 물론 먹거리까지 풍성하게 느낄 수 있다.

이런 까닭에 국내여행자보다 해외여행자에게 더욱 잘 알려진 여행지로 사랑받고 있다. 쇼핑뿐만 아니라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문화시설도 가득하다. 가장 유명한 곳으로 바로 한국 천주교 서울대교구 본당인 명동성당이 있다.

명동역과 을지로 일대, 롯데백화점을 기점으로 대규모 쇼핑거리가 마련되어 있어 각종 의류, 화장품, 액세서리는 물론 먹거리까지 풍성하게 느낄 수 있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우리나라 가톨릭의 태동이 시작된 명동성당은 우리나라 최초의 고딕양식 건축물로 사적 258호로 지정된 역사적인 건축물이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우리나라 가톨릭의 태동이 시작된 이곳은 우리나라 최초의 고딕양식 건축물로 사적 258호로 지정된 역사적인 건축물이다. 특히 군사정권 시대에는 민주화투쟁의 중심지로 우리나라 격동의 근현대사를 품고 있다.

이 밖에도 명동 옛 국립극장을 복원한 명동예술극장과 명동과 남산을 연결하는 재미로 등 특별한 재미가 가득해 가족과 함께 즐길 만한 장소가 여행자를 기다리고 있다.

명동거리를 가득히 매운 길거리음식은 물론 명동을 대표하는 돈까스와 칼국수는 전국적으로 유명해 꼭 맛보는 것이 좋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더불어 먹거리 또한 빼놓을 수 없다. 명동거리를 가득히 매운 길거리음식은 물론 명동을 대표하는 돈까스와 칼국수는 전국적으로 유명해 꼭 맛보는 것이 좋다.

명동거리처럼 서울로7017 역시 우리나라 근현대사를 보존한 이색적인 여행지이다. 우리나라에서 최고로 차량소통량이 많은 서울역 동부와 서부를 잇던 서울역 고가도로를 철거 대신 재활용한 서울의 핫플레이스이다.

서울로7017란 이름은 1970년대 만들어진 고가도로가 2017년 다시 태어났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서울로7017란 이름은 1970년대 만들어진 고가도로가 2017년 다시 태어났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곳에는 관광안내소는 물론 공연무대, 극장, 방방놀이터와 함께 계절별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꽃과 나무가 여행자를 기다리고 있다.

무려 645개의 원형화분에는 총 228종의 2만 4085주의 수목이 식재되어 있어 언제 찾아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어 서울 속 힐링 여행지로 사랑받고 있다.

서울로7017은 서울역 일대와 다양한 역사문화유산을 전문관광해설사와 함께 탐방할 수 있어 아이들과 함께하는 여행으로 제격이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뿐만 아니라 서울관광 홈페이지를 통해 즐길 수 있는 서울도보관광 프로그램의 중심지이기도 한 서울로7017은 서울역 일대와 다양한 역사문화유산을 전문관광해설사와 함께 탐방할 수 있어 아이들과 함께하는 여행으로 제격이다. 

양광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래블바이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OP NEWS

양광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Travel Bike News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상호명 : 트래블바이크뉴스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941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26일  |  제호: Travel Bike News
발행인 겸 편집인 : 김효설  |   발행주소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37번지 대우디오빌 캔두비즈니스센터 125호
발행일자 : 2013년 12월 4일  |  전화번호 : 02-365-0563  |  청소년 보호책임자 : 김효진  |  사업자번호 : 110-20-33150
Copyright © 2019 감성미디어 트래블바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