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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호텔 와인으로 이겨내는 초여름 더위와인 클래스, 선베드에서 프라이빗 파티 등
김지수 기자 | 승인 2019.05.31 00:01
JW 메리어트 서울 7층에 위치한 ‘더 마고 그릴이 최고급 와인과 문화를 심도있게 경험할 수 있는 프리스트지 와인 클래스 ‘저지먼트 오브 JW 마스터즈’을 선보인다. 사진/ JW 메리어트 서울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수 기자] 호텔업계가 다양한 와인을 출시하며 초여름 무더위 극복에 나서고 있다.

프리스티지 와인 클래스 ‘저지먼트 오브 JW마스터즈’

30일 호텔업계에 따르면 JW 메리어트 서울 7층에 위치한 ‘더 마고 그릴(The Margaux Grill)이 최고급 와인과 문화를 심도있게 경험할 수 있는 프리스트지 와인 클래스 ‘저지먼트 오브 JW 마스터즈(Judgement of JW Masters)’을 선보인다.

와인에 대한 상식과 실용적인 지식들을 배우고, 블라인드 테이스팅으로 와인을 직접 평가하고 매칭 푸드들과 함께 다양하게 시음해볼 수 있다. 와인 클래스는 더 마고 그릴의 수석 소믈리에이자 2018년과 2019년 ‘코리아 소믈리에 오브 더 이어(Korea Sommelier of the Year)’ 탑 10에 선정된 임현래 소믈리에가 매월 1회 8명의 인원으로 모보 바(MOBO Bar)에서 프라이빗하게 진행할 예정이다.

와인 클래스 진행과 함께 총 4잔의 와인을 시음할 수 있으며, 치즈와 샤퀴테리 세트, 브래드 플래터도 페어링하여 맛볼 수 있다. 이외에도 추후 더 마고 그릴을 다시 방문하여 즐길 수 있도록 샴페인 1잔 시음권(3만원 상당)이 특별 선물로 제공된다.

스페인 이비자를 연상시키는 프라이빗 파티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의 문 바가 남산과 서울 전망이 펼쳐지는 야외 테라스에서 프라이빗 파티를 즐길 수 있는 ‘쁘띠 이비자’ 프로모션을 오는 6월 1일부터 선보인다. 사진/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Banyan Tree Club & Spa Seoul)의 문 바(Moon Bar)가 남산과 서울 전망이 펼쳐지는 야외 테라스에서 프라이빗 파티를 즐길 수 있는 ‘쁘띠 이비자(Petit Ibiza with Moonlight)’ 프로모션을 오는 6월 1일부터 선보인다.

쁘띠 이비자는 속을 든든히 채울 수 있도록 풍성하게 구성된 쉐어링 플래터와 함께 샴페인 또는 위스키를 즐길 수 있는 프로모션이다. 이번 프로모션은 문 바의 야외 테라스에 마련된 자쿠지와 선베드에서 프라이빗 파티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문 바의 야외 자쿠지는 풍성하게 올라오는 거품과 함께 물놀이를 즐길 수 있어 섬 전체가 파티로 물드는 스페인 이비자의 분위기를 만끽하기에 좋다.

이번 프로모션은 샴페인 세트와 위스키 세트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쇠고기 채끝 등심과 대하 구이, 프로슈토와 가리비 브루스케타, 마르게리타 피자 등으로 구성된 쉐어링 플래터를 함께 제공한다. 샴페인 세트는 파이퍼 하이직 뀌베 브뤼 1병, 보타니스트 진 토닉 4잔 등을 포함하며, 위스키 세트에는 글렌피딕 12년 1병, 글렌피딕 하이볼 4잔 등이 준비된다.

김지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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