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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디브 허니문 2019년 신상 리조트 ‘유앤미’ 베네핏과 항공스케줄오는 8일, 9일 허니문박람회 통해 몰디브 유앤미 리조트 적극 홍보하는 허니문리조트
임요희 기자 | 승인 2019.05.24 12:23
‘아쿠아 스윗 위드풀’은 유앤미에서 가장 카테고리가 높은 객실로 허니문리조트 단독특전으로 준비했다고 한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DB

[트래블바이크뉴스=임요희 기자] 2019년 가을, 2010년 봄 몰디브 신혼여행을 꿈꾼다면 유앤미 리조트를 선두에 두어야 할 것 같다. 2019년 신상인데다 국내 허니문 전문여행사와 손잡고 적극적으로 베니핏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신혼여행 전문 ‘허니문리조트’에서는 오는 6월 8일(토), 9일(일) 양일간 진행되는 허니문박람회를 통해 몰디브 유앤미 리조트를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미리 가본 허니문박람회 ‘유앤미’ 항공스케줄과 특전을 공개한다.

허니문리조트 신혼여행박람회에서 ‘아쿠아 스윗 위드풀’을 예약할 경우 스파 1회, 로컬 섬 익스커션 1회를 무료로 제공한다. 사진/ 허니문리조트

유앤미는 몰디브에서도 유니크한 콘셉트로 유명하다. 신혼부부에게 추천할 만한 객실은 ‘아쿠아 스윗 위드풀’. 몰디브 특유의 아름다운 선셋을 조망할 수 있는 데다 바다로 연결된 계단을 통해 바로 풍덩 물속으로 뛰어들 수 있다.

계단에만 서있어도 발밑으로 아기 물고기들이 오락가락 하는 게 보인다. 무엇보다 ‘아쿠아 스윗 위드풀’은 유앤미에서 가장 카테고리가 높은 객실로 허니문리조트 단독특전으로 준비했다고 한다.

허니문리조트에서 제시한 4박 7일 항공스케줄을 살펴보면 대한민국 국적기 대한항공으로 이동한다는 점이 눈에 띤다. 사진/ 허니문리조트

허니문리조트 신혼여행박람회에서 ‘아쿠아 스윗 위드풀’을 예약할 경우 스파 1회, 로컬 섬 익스커션 1회를 무료로 제공한다. 몰디브 내에서도 희귀한 H2O 언더워터 레스토랑에서의 점심식사 1회가 제공되며 직원들이 찍어주는 인생샷은 덤이다.

허니문리조트에서 제시한 4박 7일 항공스케줄을 살펴보면 대한민국 국적기 대한항공으로 이동한다는 점이 눈에 띤다.

레스토랑에서의 점심식사 1회가 제공되며 직원들이 찍어주는 인생샷은 덤이다. 사진/ 허니문리조트

대한항공 KE473를 이용해 밤 10시 40분 인천을 출발하면, 이튿날 현지시각으로 새벽 4시 10분 콜롬보에 도착하게 된다. 약 8시간 15분이 소요되는 루트이다.

바로 오전 5시 30분 콜롬보를 출발, 몰디브에 닿는 시각이 오전 7시이다. 약 1시간 30분이 소요되는 비행길이다.

신혼부부에게 추천할 만한 객실은 ‘아쿠아 스윗 위드풀’. 사진/ 허니문리조트

귀국할 때도 같은 루트를 따른다. 대한항공 KE474를 이용해 오후 3시 40분 몰디브를 출발하면 오후 5시 40분 콜롬보에 도착하게 된다. 올 때와 마찬가지로 약 1시간 30분을 하늘에서 보내는 셈이다.

지체 없이 7시 45분 콜롬보를 출발해 8시간 15분을 날면 오전 7시에 인천에 도착하게 된다. 귀국편을 감안해 주말(토요일) 출발은 4박7일, 주중(월요일) 출발은 5박8일 일정으로 잡는 것이 보통이다.

임요희 기자  travel-b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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