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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떠오르는 베트남 숨은 여행지는?베트남 중부 ‘후에’, 베트남 옛 왕조의 영광이 남아있는 문화 수도
김지현 기자 | 승인 2019.05.13 19:07
새롭게 떠오르는 베트남 여행지로 중부에 위치한 베트남 옛 왕조의 영광이 남아있는 문화 수도 ‘후에’를 추천한다. 사진/ 젯스타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현 기자] 에바종이 베트남 특별전을 통해 새롭게 떠오르는 베트남 여행지를 추천한다.

베트남 중부지역에 위치한 ‘후에’는 인도차이나반도를 호령하던 베트남 옛 왕조의 영광이 남아있는 베트남의 문화 수도다.

바다로 느껴질 만큼 넓은 카우 하이 라군에 위치한 5성급의 '베다나 라군 리조트 & 스파'. 사진/ 에바종

도시 전체가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이곳은 우리나라의 경주와 비슷한 풍경을 자아내는 덕에 문화유적을 보기 위해 몰려드는 세계 각국의 여행자들로 늘 북적인다. 관광을 마쳤다면 바다로 느껴질 만큼 넓은 카우 하이(Cầu Hai) 라군에 위치한 5성급의 <베다나 라군 리조트 & 스파>를 만나보자. 세련되고 럭셔리한 빌라와 방갈로에 청정 라군과 열대 우림이 펼쳐진 목가적인 풍경이 더해져 관광을 끝내고 평화로운 휴식을 보내고 싶은 가족 여행자와 로맨틱함을 느끼고픈 커플에게 알맞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8만 원 대의 합리적인 가격에 조식은 물론 특정 객실에 한해 2박 이상 예약 시 1회 제공되는 2인 30분 스파 트리트먼트 혜택 등을 제공받을 수 있다.

세계적인 미항 베트남의 ‘나트랑’은 따뜻한 기후와 시원하게 펼쳐진 바다까지 더해져 동양의 나폴리로 불림과 동시에 동남아 휴양지로 인기가 높다. 사진은 식스센스 닌반베이. 사진/ 에바종

최근 핫한 여행지로 꼽히는 세계적인 미항 베트남의 ‘나트랑’은 따뜻한 기후와 시원하게 펼쳐진 바다까지 더해져 동양의 나폴리로 불림과 동시에 동남아 휴양지로 인기가 높다. 나트랑의 특이한 지형으로 배를 타고 들어가면 만날 수 있는 비밀스러운 리조트 <식스센스 닌반베이>는 완벽한 휴가를 가능케한다. 이곳에 들어오면 바다를 바라볼 수 있고 작은 개별 수영장과 여유로운 휴식 공간은 프라이버시를 보장해 바깥세상과는 단절된 듯한 자유로움을 느낄 수 있다.

천연재료를 사용하는 식스센스의 스파와 요가 등 웰니스 프로그램도 체험 가능하다. 베트남 특별전을 통해 조식과 투숙 기간 중 1회 제공되는 석식, 허니문 혜택 등을 제공받을 수 있는 만큼 가만히 자연과 어우러져 온 몸의 감각을 깨우는 경험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

누구보다 먼저 새로운 여행지로 떠나고 싶다면 여행지로는 다소 생소하지만 메콩 델타 지역의 중심 도시인 ‘껀터’를 추천한다. 베트남 5대 도시 중 하나로 꼽히는 껀터는 비옥한 곡창지대와 풍부한 양식장을 갖춘 베트남의 곳간 같은 곳이다. 흔하지 않으면서도 현지의 느낌을 물씬 느낄 수 있어 여행을 통해 껀터의 매력을 발견하는 재미를 기대해 볼 수 있다.

메콩 델타 지역의 중심 도시인 ‘껀터’의 '아제라이'는 작은 섬에 위치해 북적이는 껀터의 분위기와 강과 호수, 맹그로브 숲으로 둘러싸인 휴양지의 분위기를 모두 느낄 수 있다. 사진/ 에바종

최근 오픈한 껀터의 <아제라이>는 도시에서 보트를 타고 들어가는 작은 섬에 위치해 북적이는 껀터의 분위기와 강과 호수, 맹그로브 숲으로 둘러싸인 휴양지의 분위기를 모두 느낄 수 있다. 야외 테라스에서 여유도 누리고 스파와 넓은 야외 수영장, 운동과 웰니스 시설도 잘 꾸며놓아 건강한 휴식을 취하기에 좋다. 에바종에서 예약 시 2인 조식과 룸 업그레이드, 당일 객실 상황에 따라 얼리 체크인과 레이트 체크아웃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에바종은 오는 19일까지 실시하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베트남의 친숙한 여행지는 물론 숨은 여행지의 호텔과 리조트를 엄선, 최대 62% 할인된 합리적인 가격과 다양한 혜택으로 선보여 휴가를 계획 중인 여행객들의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지현 기자  travel-b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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