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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큐어 앰배서더 울산 공식 오픈아코르 앰배서더 코리아의 24번째 호텔
김지수 기자 | 승인 2019.05.02 18:59
‘머큐어 앰배서더 울산’은 아코르 앰배서더 코리아의 24번째 호텔로 2019년 4월 26일 공식 개관했다. 사진/ 머큐어 앰배서더 울산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수 기자] 울산광역시 산하동에 위치한 ‘머큐어 앰배서더 울산’은 아코르 앰배서더 코리아의 24번째 호텔로 2019년 4월 26일 공식 개관했다.

울산 지역의 첫 번째 인터내셔널 체인 호텔인 머큐어 앰배서더 울산은 무룡산 산자락을 뒤로, 푸른 강동 정자 몽돌해변과 정자항을 끼고 있어 도심 가까이에서 천혜의 자연을 모두 만끽할 수 있는 최고의 위치에 자리하고 있다.

세계적인 건축가 메리엄 홀이 인테리어에 참여한 호텔은 강동해변의 아름다운 자연과 공존할 수 있는 친환경 디자인으로, 지상 11층, 지하 4층의 건물에 스위트 및 프리빌리지 객실을 포함해 전체 131객실을 갖추고 있다. 또한 바다 한가운데 서 있는 듯한 탁월한 오션뷰를 보유하고 있으며 각 객실마다 다른 느낌의 바다 전망을 만끽할 수 있어 해돋이 일출 명소로도 자리 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호텔 내 시설로는 레스토랑 ‘오퍼스(OPUS)’, 최대 250명까지 수용 가능 한 연회장 ‘마르세유’ 및 스파, 피트니스, 사우나 등 최고급 호텔에 걸맞은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전통 ‘갓’에서 영감을 받은 멋스러운 로비에는 다양한 예술 작품이 전시되어 있어 마치 갤러리에 들어온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25m2 규모의 슈페리어룸부터 스위트룸까지 다양한 스타일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히, 시원한 바다 조망은 머큐어 앰배서더 울산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함이다. 쭉 뻗은 정자해변의 해안선을 조망할 수 있는 뷰를 지닌 프리빌리지 룸과 독특한 욕조가 있는 스위트룸까지 서로 다른 특색을 지닌 객실에는 2~2.2m 폭의 넓은 침대와 포근하고 따뜻한 최고급 침구류로 고객들에게 한층 안락한 휴식시간을 제공한다.

레스토랑 오퍼스(OPUS)에서는 웨이터와 엔터테이너의 합성어인 ‘웨이테이너’ 기능을 갖춘 직원들의 고품격 서비스와 무공해 제철 식자재를 이용해 만든 건강한 음식을 정자 바다를 바라보며 만나볼 수 있다. 울산지역 최초로 바다 조망을 갖춘 예식장과 예비 신랑신부 맞춤형으로 제공되는 웨딩 프로그램은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들에게 큰 호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방콕 첫번째 리츠칼튼 호텔 오픈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산하의 리츠칼튼은 원 방콕과 리츠칼튼 방콕 오픈을 위한 계약을 성사했다고 발표했다. 사진/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산하의 리츠칼튼은 원 방콕과 리츠칼튼 방콕(The Ritz-Carlton, Bangkok) 오픈을 위한 계약을 성사했다고 발표했다.

원 방콕은 TCC 에셋(TCC Assets)과 프레이저스 프로퍼티(Frasers Property)의 합작회사로, 리츠칼튼 방콕은 떠오르는 상업 중심지인 원 방콕 라이프스타일 개발지 내 50층 규모 타워에 위치할 예정이다. 리츠칼튼 방콕을 위한 공사는 현재 착공되었으며, 2023년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다.

리츠칼튼 방콕은 방콕 상업 중심지 구역에 2022년 오픈 예정인 글로벌 랜드마크, 원 방콕(One Bangkok) 내 중심지 와이어리스 로드(Wireless Road, 위타유 거리)에 자리잡을 예정이다. 원 방콕은 상업용 오피스, 숙박 시설 및 레지던스, 소매점 등의 시설을 갖춘 랜드마크로 일년 내내 예술 및 문화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리츠칼튼 방콕은 원 방콕의 25층을 선점하였으며, 덕분에 호텔 객실에서 인접한 룸피니 공원(Lumphini Park) 전경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리츠칼튼 방콕 고객들은 원 방콕의 통합 구역에서 초록빛 풍경과 탁 트인 공간을 통해 도심 속 오아시스를 마주할 수 있다.

김지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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