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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무르며 우아하게’… ‘승무원 추천’ 인천 호텔위치·서비스·음식·청결도 훌륭해
김채현 기자 | 승인 2019.04.17 13:51
전직 승무원 ‘뉴트’와 ‘제이’가 인천 영종도의 ㄱ호텔을 추천했다. 사진/ 유튜브 ‘달콤한 크루들’

[트래블바이크뉴스=김채현 기자] 휴가철에 주차장을 방불케하는 고속도로. 먼 길 떠나지 않고 도심에서 머무르며 우아하게 즐기는 ‘호캉스(호텔+바캉스)’를 계획해 보면 어떨까.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달콤한 크루들’엔 ‘5성급 호텔 리뷰 총정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전직 승무원 ‘뉴트’와 ‘제이’가 인천 영종도의 ㄱ호텔을 리뷰했다. 사진/ 유튜브 ‘달콤한 크루들’

영상에서 전 세계 많은 나라의 호텔을 다녀본 전직 승무원 ‘뉴트’와 ‘제이’는 유명 항공사의 계열사인 인천 영종도의 ㄱ호텔을 방문했다.

이들이 호텔을 평가한 기준은 위치와 서비스 그리고 음식과 청결도.

전직 승무원 ‘뉴트’와 ‘제이’가 인천 영종도의 ㄱ호텔을 추천했다. 사진/ 유튜브 ‘달콤한 크루들’

먼저 이들은 위치에 대해 “셔틀버스로 (인천)공항에서 호텔까지 10분밖에 안 걸린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ㄱ호텔은 인천국제공항에서 가장 가까운 호텔로 알려졌다.

서비스는 어떨까. 이들은 “방금 전 룸서비스 때문에 다녀간 직원이 참 친절했다”며 “직원들이 항상 밝게 웃어줘서 좋다”고 말했다.

전직 승무원 ‘뉴트’와 ‘제이’가 인천 영종도의 ㄱ호텔을 추천했다. 사진/ 유튜브 ‘달콤한 크루들’

음식에선 호불호가 엇갈렸다. 자극적인 맛을 좋아하는 ‘뉴트’는 “맛이 심심하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반면 ‘제이’는 “제철 재료를 이용해 요리를 만든다”며 “(요리를 통해) 음식에 대한 지식을 많이 배울 수도 있다”고 추천했다.

가장 극찬한 점은 청결도. 이들은 “다른 호텔과는 달리 도톰한 수건 특유의 잡내가 나지 않는다”며 “(예전에 봤던) 흰 카펫도 여전히 흰색 그대로”라고 놀라워했다.

김채현 기자  travelb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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