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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에 떠나는 서울 근교 여행지, “추천 가볼 만한 곳은?” ④과천봄 내음 물씬 나는 과천 나들이 명소, 경기도 과천 추천 여행지
양광수 기자 | 승인 2019.04.04 18:43
과천은 서울에서도 대중교통을 이용해 방문하기도 좋고, 가볼 만한 여행지가 많아 가족 여행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는 여행지이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트래블바이크뉴스=양광수 기자] 4월을 맞이해 서울 근교 여행지가 크게 사랑받고 있다. 그중에서도 과천은 서울에서도 대중교통을 이용해 방문하기도 좋고, 가볼 만한 여행지가 많아 가족 여행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는 여행지이다.

특히 서울대공원은 2019·2020 한국관광 100선에도 선정될 만큼 과천을 대표하는 여행지로 자리를 잡고 있다. 서울시민과 수도권 여행자는 물론 외국인 여행자에게도 부담 없이 찾을 수 있는 여행지이다.

서울대공원은 2019·2020 한국관광 100선에도 선정될 만큼 과천을 대표하는 여행지로 자리를 잡고 있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서울대공원은 서울동물원과 서울식물원으로 나뉜다. 서울동물원은 동물과 자연보전의 의미, 동물에게 더 생태적이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마련된 공간이다. 이와 더불어 다양한 내용의 동물 보전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하고 있어 여행의 즐거움을 더한다.

서울식물원 역시 울창한 숲으로 둘러싸인 청계산 자락에 위치하고 있는 수도권 여행자의 휴식처이다. 온실식물원, 식물표본전시시설, 테마가든이 있어 일상의 활력을 채우는 여행로 제격이다.

서울식물원 역시 울창한 숲으로 둘러싸인 청계산 자락에 위치하고 있는 수도권 여행자의 휴식처이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한국마사회가 운영하는 렛츠런파크도 봄을 맞이해 가볼 만한 여행지로 사랑받고 있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한국마사회가 운영하는 렛츠런파크도 봄을 맞이해 가볼 만한 여행지로 사랑받고 있다. 한국마사회가 운영하는 경마장이지만, 경마장 이외에도 말박물관, 조랑말 승마체험, VR체험, 놀이기구 등 경마공원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시설로 가족 여행자들의 나들이 장소로도 좋다.

특히나 오는 4월 16일까지 펼쳐지는 렛츠런파크 서울 야간 벚꽃축제을 통해 플리마켓, 포토존, 버스킹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를 만날 수 있다.

추사박물관과 한국카메라박물관은 과천을 대표하는 박물관으로 자리를 잡고 있다. 사진은 추사박물관. 사진/ 한국관광공사

과천에서는 아이들과 함께 박물관으로 여행을 떠나보는 것도 추천된다. 추사박물관과 한국카메라박물관은 과천을 대표하는 박물관으로 자리를 잡고 있다. 과천은 추사 김정희가 말년에 학물과 예술을 집대성한 장소로 유명한데, 그의 업적을 기리고자 과천시가 추사박물관을 개관했다.

특히 추사박물관은 김정희의 일생을 돌아볼 수 있도록 생애실, 기획전시실, 체험실을 갖추고 있다. 뿐만 아니라 박물관 야외에는 과지초당이 마련되어 있어 봄을 즐기며 여행을 떠나보는 것도 추천된다.

카메라박물관은 한국에서도 보기 드문 카메라전문 박물관으로 무려 3000여 점이 넘는 카메라와 2만 1000여 점이 넘는 유물들을 만날 수 있는 박물관이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카메라박물관은 한국에서도 보기 드문 카메라전문 박물관으로 무려 3000여 점이 넘는 카메라와 6000여 점이 넘는 렌즈, 그리고 1만 5000여 점이 넘는 유물들을 만날 수 있는 박물관이다. 특히 카메라의 원조인 카메라 옵스큐라, 카메라 루시다 등 국내에서 보기 드문 유적을 만날 수 있어 보는 재미는 물론 사진의 역사를 배우는 재미까지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국립과천과학관 역시 4월 과천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여행지이다. 과학기술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이곳은 생활 속 숨겨진 과학원리를 이해할 수 있는 과학문화전당으로 유명하다.

과학기술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국립과천과학관은 생활 속 숨겨진 과학원리를 이해할 수 있는 과학문화전당으로 유명하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특히 단순히 보는 즐거움뿐만 아니라 첨단연출 매체를 이용한 체험형, 참여형 전시공간을 통해 직접 만지고 즐기면서 감동할 수 있는 과학공간을 조성해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한 휴식과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양광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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