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당나귀 입양…굿모닝 FM서 ”오늘은 운명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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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당나귀 입양…굿모닝 FM서 ”오늘은 운명의 날”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17.03.10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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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7개월 고민 끝에 결정"
노홍철 당나귀 입양. 사진/ 노홍철 인스타그램 캡처.

[트래블바이크뉴스=디지털뉴스팀] 노홍철 당나귀 입양. 

10일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노홍철입니다’에서는 DJ 노홍철이 당나귀를 입양할 계획이라고 언급했다. 

이날 노홍철은 박근혜 대통령 탄핵 심판을 앞두고 "오늘 나도 운명의 날이다"라며 "당나귀를 입양한다"고 선언했다.

그는 이어 "7개월간의 고민 끝에 결정하게 됐다. 당나귀 이 친구는 제게 너무 많은 기쁨을 준다"며 "당나귀 이름을 시원하게 정하지 못하겠다. 평생 같이 갈 거라 생각하니까 쉽게 못 지을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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