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스타도 반한 신혼여행지 ‘라나이 포시즌’
상태바
한류스타도 반한 신혼여행지 ‘라나이 포시즌’
  • 장은진 기자
  • 승인 2016.05.09 18: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성·이보영 커플이 출몰한 하와이 라나이 섬
푸른 바다에서 위에 둘만의 바캉스를 원한다면 라나이 포시즌을 추천한다. 사진제공/ 허니문리조트

[트래블바이크뉴스] 조용하고 완벽한 허니문은 누구나 원하는 요소이다. 특히 푸른 바다에서 위에 둘만의 바캉스를 원한다면 국내대표 허니문 여행사 허니문 리조트가 선보이는 라나이 포시즌을 추천한다.

하와이는 열대지역이지만 고도와 날씨에 따라 기후가 다양하게 나타난다. 때문에 자칫하면 날씨로 인해 여행을 망치기도 쉽다. 하지만 5월부터 9월까지 강수가 적어 여행하기 가장 좋은 시기로 뽑힌다.

라나이섬은 대부분 집들이 목조건물로 지어져 유럽 마을을 연상시킨다. 사진제공/ 허니문리조트

하와이에 자리한 라나이 섬은 최근 지성 이보영 부부가 방문해 주목을 받고 있다. 과거 파인애플 농장을 운영해 ‘파인애플 섬’이란 별칭을 가진 라나이는 하와이에서 첫 번째로 큰 섬이다.

라나이할레 산맥으로 둘러싸여 낮과 밤 기후가 늘 서늘하며 대부분 집들이 목조건물로 지어져 유럽 마을을 연상시킨다.

라나이 포시즌 리조트 객실은 라나이 비치를 현대식으로 내부에 그대로 재현했다. 사진제공/ 허니문리조트

라나이 포시즌는 라나이 섬에 자리 잡고 있다. 이곳은 체크인 시 RFID 핸드링 팔찌를 건네준다. 이 팔찌는 객실 출입을 가능하게 해주는 열쇠로 리조트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객실은 라나이 비치를 현대식으로 내부에 그대로 재현한 것이 특징이다. 창을 통해 객실을 넓게 느끼는 효과를 만들 뿐만 아니라 지난 2014년 10월 리모델링으로 섬의 색조와 질감을 반영했다. 또한 와인과 샴페인바, 네스프레소 커피머신 등 첨단 설비시설까지 완벽하게 갖추고 있다.

라나이 포시즌은 객실 외에도 각종 서비스와 부대시설을 자랑한다. 사진제공/ 허니문리조트

라나이 포시즌은 객실 외에도 각종 서비스와 부대시설을 자랑한다. 마날레베이에서 골프 코스에서 골프 연습을 할 수 있고 풀서비스 스파시설도 마련돼 있어 피로를 풀기에 적당하다.

더 스테이블스 앳 코엘레를 방문하면 승마 투어를 체험할 수 있다. 사진제공/ 허니문리조트

또한 승마체험장 더 스테이블스 앳 코엘레를 방문하면 승마 투어를 체험할 수 있다. 승마 투어를 통해 나무가 우거진 고지대 등산로와 숨겨진 계곡 속에서 사슴과 산양, 야생 칠면조를 만나볼 수 있다.

훌로포에 비치는 바다가 잔잔해 서핑초보자들도 쉽게 해양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사진제공/ 허니문리조트

라나이 섬의 해변 훌로포에 비치도 빠질 수 없다. 하와이 베스트 해변인 훌로포에 비치는 수영과 스노클링하기 가장 적합한 해변으로 뽑힌다. 반짝이는 바다와 부드러운 모래사장을 갖추고 있으며 바다가 잔잔해 서핑초보자들도 쉽게 해양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리조트 내에 자리한 원포티 레스토랑은 식사뿐만 아니라 바다 전경을 즐길 수 있다. . 사진제공/ 허니문리조트

저녁에는 라나이 바다 전경을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을 추천한다. 리조트 내에 자리한 원포티 레스토랑을 일몰 시간 대에 방문한다면 완벽한 저녁 식사와 함께 푸른 바다가 석양으로 붉게 물든 광경을 관람할 수 있다.

물론 이곳의 조식뷔페도 빠지지 않는다. 하와이 대표 간식인 말라사다를 조식이나 디저트로 즐길 수 있고 비빔국수, 김치와 같은 한식도 준비해 다양한 이들의 입맛을 고려했다.

절벽에 자리한 ‘노부라나이’ 레스토랑에서는 세계적인 수준의 일식을 맛볼 수 있다. 사진제공/ 허니문리조트

또 다른 레스토랑인 ‘노부라나이’는 절벽에 자리 잡고 있어 색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이곳은 절벽 특유의 바닷바람과 함께 세계적인 수준의 일식을 선보인다. 특히 피치 퓌레와 캐비어를 얹은 생굴의 신선함을 맛볼 수 있어 미식가들이 많이 방문한다.

Tag
#N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