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수 기자] 괌정부관광청이 신한카드, 하나투어와 함께 한국 여행객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괌을 찾는 관광객은 오는 10월 말까지 최대 25만 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괌정부관광청이 신한카드, 하나투어와 손잡고 괌 여행객을 위한 단독 리워드 프로모션을 10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신한카드 고객에게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 연중 늘어나는 해외여행 수요 속에서 괌 방문을 활성화하기 위한 취지다.
프로모션에 참여하는 고객은 두 가지 방식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먼저 신한카드로 하나투어 홈페이지 내 전용 이벤트 페이지에서 괌 여행상품을 200만 원 이상 결제하면 선착순으로 5만 원 상당의 신세계백화점 상품권이 제공된다. 응모 후 유효한 개인 신용카드로 결제한 건에 한해 적용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또한 행사 기간 중 괌 현지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신한카드로 결제한 누적 금액에 따라 최대 2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이 추가 제공된다. ▲300달러 이상700달러 미만 결제 시 5만 원권 1매 , ▲700달러 이상 1,500달러 미만 결제 시 10만 원권 1매 ▲1,500달러 이상 결제 시 10만 원권 2매가 지급된다. 하나투어 상품 구매 여부와 관계없이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박지훈 괌정부관광청 한국 지사장은 “이번 단독 프로모션은 괌을 찾는 한국 여행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신한카드와 협력해 기획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십을 통해 한국 소비자들에게 더욱 풍성한 여행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