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관광청, 〈나의 작은 친구를 만나러 가는 길에 이탈리아의 햇빛을 마셔요〉 특별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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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관광청, 〈나의 작은 친구를 만나러 가는 길에 이탈리아의 햇빛을 마셔요〉 특별 전시
  • 김채현 기자
  • 승인 2024.06.21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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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아티스트 이민아 작가가 약 7개월간 이탈리아를 여행하며 체험하고 소통한 자연 그려내
이탈리아 관광청이 비주얼 아티스트 이민아 작가의 〈나의 작은 친구를 만나러 가는 길에 이탈리아의 햇빛을 마셔요〉를 특별전시한다. 사진/이탈리아관광청
이탈리아 관광청이 비주얼 아티스트 이민아 작가의 〈나의 작은 친구를 만나러 가는 길에 이탈리아의 햇빛을 마셔요〉를 특별전시한다. 사진/이탈리아관광청

[트래블바이크뉴스=김채현 기자] 이탈리아 관광청이 <나의 작은 친구를 만나러 가는 길에 이탈리아의 햇빛을 마셔요>를 특별전시한다. 비주얼 아티스트 이민아 작가가 약 7개월간 이탈리아를 여행하며 체험하고 소통한 자연을 주제로 길에 만난 모든 순간을 그려낸 전시와 함께 참여형 퍼포먼스도 준비되어 있다.

이번 전시는 비주얼 아티스트 이민아 작가가 약 7개월간 이탈리아를 여행하며 체험하고 소통한 자연을 주제로 길에 만난 모든 순간을 그려낸 전시와 함께 참여형 퍼포먼스도 준비되어 있다. 사진/이탈리아관광청
이번 전시는 비주얼 아티스트 이민아 작가가 약 7개월간 이탈리아를 여행하며 체험하고 소통한 자연을 주제로 길에 만난 모든 순간을 그려낸 전시와 함께 참여형 퍼포먼스도 준비되어 있다. 사진/이탈리아관광청

이탈리아 관광청이 이탈리아에서 경험한 자연을 주제로 구성된 전시 <나의 작은 친구를 만나러 가는 길에 이탈리아의 햇빛을 마셔요>를 후원한다.

이탈리아에서 다수의 전시 경험을 가진 비주얼 아티스트 이민아 작가가 약 7개월간 이탈리아를 여행하며 체험하고 소통한 자연을 주제로 관객과 작은 잎사귀 위에 걸어 다니는 곤충 친구들을 마주하러 가는 길, 그 길에 만난 모든 순간을 교류하고자 그려낸 이번 전시는 6월 21일부터 7월 7일까지 가로수길에 위치한 하이 스트리트 이탈리아(High Street Italia) 3층에서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관람 시간은 화~일요일 오전 11:00~ 오후 8:00, 월요일은 휴관한다.

또한, 6월 21~23일(금~일), 28~30일(금~일) 오후 3시 등 총 6회에 걸쳐 이민아 작가와 함께하는 참여형 퍼포먼스가 준비되어 있다. 신청자 한정으로 진행되는 퍼포먼스는 작가가 이탈리아에 머물면서 느낀 경험과 그 맛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으로, 새콤한 이탈리아 남부의 햇볕과 이탈리아 북부의 부드러운 바람을 담은 드로잉 포토북을 함께 읽으며 이탈리안 화이트 스파클링 와인 프로세코 한 잔을 음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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