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급호텔, 가을을 노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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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호텔, 가을을 노래하다
  • 김지수 기자
  • 승인 2019.10.22 16: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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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 개최, 얼리버드 프로모션 등
메종 글래드 제주에서는 깊어가는 가을을 더욱 로맨틱하게 만들어 줄 ‘글래드 뮤직 페스트 하동균x펀치 콘서트’를 2019년 11월 24일 일요일 오후 7시부터 개최한다. 사진/ 메종 글래드 제주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수 기자] 가을을 맞아 특급호텔들이 감성을 자극하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글래드 뮤직 페스트 ‘하동균x펀치콘서트’ 개최

22일 호텔업계에 따르면 메종 글래드 제주에서는 깊어가는 가을을 더욱 로맨틱하게 만들어 줄 ‘글래드 뮤직 페스트 하동균x펀치 콘서트’를 2019년 11월 24일 일요일 오후 7시부터 개최한다.

메종 글래드 제주 1층 컨벤션홀에서 열리는 ‘하동균x펀치콘서트’는 VIP석 15만원, R석 14만원, S석 13만원으로 즐길 수 있으며 콘서트 관람객에게 제주 맛집으로 정평이 난 프리미엄 뷔페 레스토랑 ‘삼다정’ 디너 뷔페 이용권(1인)과함께 제주 청정 식재료로 만든 담백한 한국식 중식을 선보이는 중식당 ‘청’, 자연주의 뷰티 스파 ‘쥴라이’, 명품 주얼리샵 ‘헤라몬드’, ‘정글북 by 엘리스’ 바, 아티제 등을 이용해볼 수 있는 부대업장 할인권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글래드 뮤직 페스트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인 "밋앤그릿"도 사전추첨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또한, 메종 글래드 제주에서 여유를 만끽할 수 있도록 객실 패키지를 특별히 마련했다. 객실 패키지는 스탠다드 룸 1박, 하동균x펀치 콘서트 티켓 2매, 삼다정 디너 뷔페 2인, 제주 감귤꽃 꿀 스틱 2개가 제공되며 R석 선택 시 34만원부터, VIP석 선택 시 38만원(세금 포함가)부터 이용할 수있다. 패키지 이용 기간은 2019년 11월 23일부터 24일까지이다.

얼리버드족 전용 특별 프로모션

롯데호텔제주는 가성비와 가심비를 꼼꼼히 따지는 여행객을 위해 오는 10월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단 5일간 얼리버드 연말 패키지 ‘얼리 디셈버’를 판매한다. 사진/ 롯데호텔제주

롯데호텔제주는 가성비와 가심비를 꼼꼼히 따지는 여행객을 위해 오는 10월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단 5일간 얼리버드 연말 패키지 ‘얼리 디셈버(Early December)’를 판매한다.

사전에 예약하고 12월 한 달간 투숙할 수 있는 이 패키지는 디럭스 가든 룸 1박, 플레이토피아 ‘VR 체험존’ 입장권 2매, 미니바 무료 이용 1회, 해온 스위밍 쿠션 1개의 혜택으로 구성되며, 가격은 1박 기준 19만원(이하 세금 및 봉사료 별도)부터다. 상기 구성에 조식 2인을 추가할 경우, 가격은 23만원부터다. 롯데호텔 공식 홈페이지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예약하면 1박당 1만원의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롯데호텔제주 본관 6층에 위치한 국내 호텔 최대 규모의 멀티 놀이 공간 ‘플레이토피아’는 VR 체험존, 익스트림 어린이 스포츠 클럽 ‘챔피언 R’, 패밀리 락 볼링장 ‘가인’ 등으로 구성된다.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스포츠 및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로 가득해 롯데호텔제주를 가장 많이 찾는 가족 단위 고객으로부터 열띤 호응을 얻고 있다. 패키지 이용객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는 VR 체험존에는 생생한 입체감을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의 VR 기기가 마련되어 360도의 영상이 지원되는 다양한 게임을 이용할 수 있다.

패키지 이용객은 상기 특전 외에도 롯데호텔제주가 특별히 제공하는 풍성한 혜택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사계절 온수풀 ‘해온’, 실내 수영장, 헬스장, 사우나 등의 부대시설 2인 입장 ▲롯데몰 김포공항점 주차권 1매 ▲롯데호텔제주 발레파킹 서비스 1회 ▲롯데호텔제주 레스토랑 10% 할인 등의 혜택으로 호텔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호텔을 떠나는 순간까지 시종일관 집과 같은 편안함을 만끽할 수 있다. 이외에도 디럭스 테라스 오션 룸 혹은 프리미어 오션 룸을 이용하는 고객은 투숙 중 1회에 한해 투숙객 전용 프라이빗 라운지인 ‘풍차 라운지’ 2인 혜택까지 얻어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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