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드 호텔앤리조트, ‘꿈꾸는 아이들’의 졸업 여행 지원
상태바
글래드 호텔앤리조트, ‘꿈꾸는 아이들’의 졸업 여행 지원
  • 김지수 기자
  • 승인 2019.10.21 16: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월드비전과 함께 제주도 졸업 여행 지원
글래드 호텔앤리조트에서는 월드비전 서울서부지역본부와 ‘꿈꾸는 아이들’의 졸업여행을 지원하기 위해 제주 항공우주 호텔에서의 숙박과 꿈 지원 프로그램을 2019년 10월 18일 진행했다. 사진/ 글래드 호텔앤리조트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수 기자] 글래드 호텔앤리조트에서는 월드비전 서울서부지역본부와 ‘꿈꾸는 아이들’의 졸업여행을 지원하기 위해 제주 항공우주 호텔에서의 숙박과 꿈 지원 프로그램을 2019년 10월 18일 진행했다.

이번 ‘꿈꾸는 아이들’의 졸업 여행은 월드비전의 국내 대표 사업인 ‘꿈꾸는 아이들’을 지원하는 연간 프로그램 중 하나로 제주도 졸업여행을 후원하여 아이들이 특별한 추억을 남기고 지속적으로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되었다.

‘꿈꾸는 아이들’은 국내 저소득층 아이들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을 잃지 않도록 성장단계에따라 아이들의 꿈을 지원하는 맞춤형 진로 통합 프로그램으로, 글래드 호텔은 ‘꿈꾸는 아이들’ 사업에 상호 협력하여 호텔에서 진행하는 글래드 뮤직 페스트, 다양한 이벤트 등을 통한 수익금과 함께 상반기 기부금을 전달하였으며, 아이들과 함께 서울/제주 지역의 글래드 호텔에서 호텔 투어, 호텔의 다양한 직업 소개 등 글래드림 캠페인을 진행해왔다.

총 2박 3일의 일정 중 제주 항공우주 호텔에서 1박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졸업 여행에 29명의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중학생이 된 나에게 보내는 이야기’라는 주제로 편지를 작성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아이들이 작성한 편지는 월드비전에서 보관하여 졸업 여행의 추억을 되새길 수 있도록 1년 후 아이들에게 다시 전송될 예정이다.

글래드 호텔 마케팅 관계자는 “아이들이 제주에서 특별한 졸업 여행의 추억을 남기고 꿈을 잃지 않도록 지원하기 위해 이번 졸업 여행을 후원하게 되었다.”면서 “앞으로도 글래드림 캠페인을 통해 월드비전과 함께 아이들이 꿈을 향해 한발짝 더 나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럭스 노스 말레 아톨 리조트 앤 빌라, 인도양 Top30 리조트 선정

몰디브의 럭스 노스 말레 아톨 리조트 앤 빌라가 세계적인 여행전문지 콘데나스트 트래블러에서 문을 연 지 8개월 만에 인도양 TOP 30 리조트로 선정되었다. 사진/ 몰디브관광청

몰디브의 럭스 노스 말레 아톨 리조트 앤 빌라가 세계적인 여행전문지 콘데나스트 트래블러 (Condé Nast Traveler)에서 문을 연 지 8개월 만에 인도양 TOP 30 리조트(Indian Ocean’s Top 30 Resorts)로 선정되었다.

‘여행 업계 오스카상’이라고 불리우는 ‘콘데 나스트 트래블러 리더스 초이스 어워드’는 전세계 독자들이 직접 투표하는 여행 업계의 권위 있는 상으로, 제 32회 리더스 초이스 어워드에서 사상 최대로 60만명 이상이 참여해 총 10,000개의 호텔, 리조트, 여행지 및 스파 중 최고를 가렸다.

럭스 노스 말레 아톨 리조트의 존 로저스 총지배인은 “직원들의 헌신과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고객이 직접 투표하여 선정된 만큼 진정성 있는 상으로 인정받게 되어 기쁘다. 2020년 2월 1주년을 미리 축하하는 순간”이라고 소감을 덧붙였다.

럭스 노스 말레 리조트는 말레에서 스피드보트를 타고 45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106평의 펜트하우스급의 규모를 자랑하는 럭셔리 리조트로 최고급 부대시설과 함께 프라이빗 풀을 즐길 수 있다. 67개의 이층구조의 객실은 보다 프라이빗한 여행과 함께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선사한다.

Tag
#N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