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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법칙, 거침없는 미얀마 정글 사냥 ‘성공적 완수’세팀으로 나눈 병만족 닭과 오리 등 정글 식재료 찾기 미션
양광수 기자 | 승인 2019.08.08 12:21
SBS 정글의 법칙에서는 병만족이 미얀마 우기 정글에서 세 번째 이야기가 방송됐다. 사진/ tourismmyanmar.org

[트래블바이크뉴스=양광수 기자] SBS 정글의 법칙에서는 병만족이 미얀마 우기 정글에서 세 번째 이야기가 방송됐다.

특히 이번 방송에서는 아빠로 이뤄진 F4, 션, 김동현, 노우진, 문성민이 병만족을 위한 식사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정글에서 활약하는 모습을 통해 아이들에게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하며 더욱 힘을 냈다.

이번 방송에서는 아빠로 이뤄진 F4, 션, 김동현, 노우진, 문성민이 병만족을 위한 식사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 정글의법칙 방송캡쳐

정글에서 다양한 과일을 만날 수 있었지만 그중에서 파파야를 빼놓을 수 없다. 달콤한 맛이 일품인 파파야는 나무 위 높은 곳에 달려 있어 키가 큰 문성민이 수확했다. 문성민은 배구공으로 파파야를 맞추며 떨어트리는 기행도 선보였다.

이에 노우진과 김동현이 나무를 타며 응수하기도 했다. 션은 노련함으로 바나나를 발견하거나 F4의 지휘해 빵나무에서 과일을 수확하는 등 활약을 펼쳤다.

F4, 네 사람은 모두 사냥에 익숙지 않아 야생닭을 놓쳤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베짜기개미의 습격까지 궁지에 몰렸다. 사진/ 정글의법칙 방송캡쳐

뿐만 아니라 F4는 야생닭을 발견하며 기대감을 더했다. 네 사람은 모두 사냥에 익숙지 않아 야생닭을 놓쳤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베짜기개미의 습격까지 궁지에 몰렸다. 하지만 집요한 추적 끝에 야생 닭을 잡는데 성공했다.

젊은피로 구성된 홍석과 비엠은 단둘이 사냥에 나섰다. 두 사람은 먼저 지난 밤 장어를 잡았던 장소에서 장어 사냥에 나섰지만 허탕만 치고 돌아서야 했다.

젊은피로 구성된 홍석과 비엠은 단둘이 사냥에 나섰다. 사진/ 정글의법칙 방송캡쳐

장어 사냥에 실패한 홍석과 비엠은 마침내 의문의 소리를 듣고 새총을 준비했다. 하지만 오리는 새총에 쉽사리 맞지 않았고, 두 사람은 직접 두 발로 뛰며 오리를 잡는 쾌거를 올렸다.

한편, 홍수아와 새봄, 김병만도 물가에서 민물고둥과 민물왕게를 사냥했다. 세 사람은 풍성한 식재료도 확보하고 물속에서 잠시 여유를 즐기며, 미얀마 정글에 완벽 적응한 모습을 보여줬다.

홍수아와 새봄, 김병만도 물가에서 민물고둥과 민물왕게를 사냥했다. 사진/ 정글의법칙 방송캡쳐

병만족은 다양한 과일부터 닭과 오리까지 다양한 재료로 정글 만찬이 준비했다. 닭은 직화구이로, 오리는 진흙구이로 요리해 모두에게 기대감을 갖게했다.

다음 이야기에서는 정글에서 펼쳐지는 첫 만찬이 펼쳐진다. 힘이 절로 나는 정글 미식으로 기운도 북돋고, 정글 속 아름다운 블루라군 탐험에 나서는 병만족의 이야기가 방송된다.  

다음 이야기에서는 힘이 절로 나는 정글 미식으로 기운도 북돋고, 정글 속 아름다운 블루라군 탐험에 나서는 병만족의 이야기가 방송된다. 사진/ 정글의법칙 방송캡쳐

양광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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